AI 핵심 요약
beta- 한국거래소가 4일 피스피스스튜디오의 코스닥 상장을 승인했다.
- 피스피스스튜디오는 8일부터 코스닥에서 매매를 시작한다.
- 공모가 2만1500원, 공모금액 488억61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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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패션 전문기업 피스피스스튜디오가 오는 8일 코스닥시장에 신규 상장해 매매거래를 시작한다.
4일 한국거래소는 피스피스스튜디오의 코스닥시장 신규상장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매매거래는 오는 8일부터 개시한다.
피스피스스튜디오는 코스닥시장 중견기업부에 배치되며, 종목코드는 A0117P0이다. 업종은 섬유·의복·신발 및 가죽제품 소매업으로 분류된다. 공모가격은 2만1500원(액면가 100원)이며, 공모금액은 488억6100만원이다. 상장 주선인은 NH투자증권와 미래에셋증권이다.

2020년 7월 설립된 피스피스스튜디오는 서울특별시 중구 다산로 47에 본사를 두고 있다. 박화목·서승완 각자대표 체제로 운영되며, 종업원 수는 147명이다. 주요 제품은 의류, 모자, 신발, 액세서리, 기타 여자용 겉옷이다. 벤처기업으로 분류된다.
지난해 실적은 매출액 1178억8000만원, 영업이익 167억2600만원, 당기순이익 109억5300만원이다. 현재 자본금은 14억1600만원이다. 주요 주주는 박화목(33.88%) 외 4인(47.49%)이다.
dconnec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