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피스피스스튜디오가 8일 가정의 달 기획전 LE JARDIN EN FAMILLE를 발표했다.
- 5월 10일까지 우먼·키즈 등 전 라인 할인과 쿠폰·럭키박스 혜택을 제공한다.
- 자사몰 매출이 2021년 8억에서 2025년 663억으로 급증하며 실적을 개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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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박가연 인턴기자 = 라이프스타일 기업 피스피스스튜디오가 가정의 달을 맞아 공식 온라인몰 단독 기획전 'LE JARDIN EN FAMILLE'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오는 5월 10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는 ▲우먼 ▲키즈 ▲슈즈 ▲액티브 등 브랜드 전 라인이 참여하는 대규모 프로모션이다. 할인 혜택을 비롯해 ▲쿠폰팩 ▲럭키박스 ▲릴레이 특가 등 다양한 구매 혜택이 제공되며, 키즈 공모전 투표와 같은 고객 참여형 콘텐츠도 병행된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각 라인별 신규 컬렉션인 ▲VOILE DE FLEURS(우먼) ▲In Vivid Motion(액티브) ▲Les Jours en Couleurs(키즈) 등을 함께 공개한다. 이는 브랜드 IP를 활용한 카테고리 확장성을 보여주는 행보로, 업계에서는 이를 통해 구매 빈도와 객단가를 높여 중장기적인 수익성을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마르디 메크르디는 초기 무신사 등 외부 플랫폼을 통해 인지도를 쌓은 뒤 점진적으로 자사몰 중심의 D2C 전환을 추진해 왔다. 실제 자사 채널 매출은 2021년 8억 8000만원에서 2025년 663억원으로 급증했으며, 매출 비중 또한 5.8%에서 64.7%로 확대됐다. 같은 기간 자사몰 누적 회원 수는 약 8000명에서 43만명으로 늘어났다.
이러한 유통 구조 효율화는 실적 지표로도 나타나고 있다. 피스피스스튜디오는 2025년 매출 약 1179억 원을 기록했으며, 영업이익률은 20~30%대를 유지하며 업계 평균을 상회한다. 외부 플랫폼 의존도를 낮추고 고객 데이터와 팬덤을 내재화한 결과라는 분석이다.
박화목·서승목 피스피스스튜디오 대표이사는 "이번 기획전은 고객 접점을 확대하는 동시에 자사몰 중심의 운영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 행사"라며 "브랜드 경쟁력을 기반으로 다양한 채널을 활용하며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eoyn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