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우리은행이 27일 상반기 신입행원·인턴 채용을 시작했다.
- 지역인재·보훈·하계 인턴 등 3개 부문서 약 100명 뽑는다.
- 서류는 6월 8일까지, 인턴은 7월 20일부터 4주간 근무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정광연 기자 = 우리은행(은행장 정진완)이 '2026년 상반기 신입행원·하계 인턴 채용'을 시작해 약 100명의 인재를 선발한다고 27일 밝혔다.
채용은 ▲지역인재 ▲보훈(사무지원직군 특별채용) ▲하계 체험형 인턴 등 3개 부문에서 진행된다. 특히 지역인재 부문은 5개 권역으로 확대해 지역 기반 우수 인재 확보에 나선다.

서류 접수는 오는 6월 8일까지 우리은행 채용 홈페이지에서 진행된다. 전형은 ▲서류전형 ▲1차 면접 ▲2차 면접 ▲최종면접 순으로 이뤄진다.
지역인재 부문 채용에 맞춰 1차 면접을 지원자가 속한 지역에서 실시하는 '찾아가는 지역면접'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충남·충북·전북·부산·경북·창원대 등 6개 지역거점대학을 직접 방문해 채용설명회도 개최한다.
지역인재 채용에서는 2차 면접에 1박 2일 합숙 전형을 새롭게 도입한다. 합숙면접은 ▲인사이트 면접 ▲팀워크 PT 프로그램 ▲직무·인성면접 ▲WFIT(Woori Fit Intelligence Test/필기시험) 등으로 구성해 지원자의 직무 역량과 조직 적합도를 다각도로 검증할 계획이다.
하계 체험형 인턴 선발자는 7월 20일부터 8월 14일까지 4주간 영업점과 본부부서 등에서 현장 실무를 경험하게 된다. 근무 평가를 바탕으로 우수 인턴에게 하반기 신입행원 채용 시 우대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peterbreak2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