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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용 평택시장 후보 선대위 발대식…"말보다 실천·외형보다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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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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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원용 민주당 평택시장 후보가 9일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을 열었다.
  •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 등 300여명이 참석해 지지했다.
  • 시민 삶 개선과 행정 전문성 강조하며 본선 승리 행보에 나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최원용 더불어민주당 평택시장 후보가 9일 오전 11시 평택시 중앙로 인근 선거사무소에서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을 열고 본선 승리를 향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행사에는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를 비롯해 이언주 수석최고위원, 홍기원 국회의원(평택갑), 김현정 국회의원(평택병), 김용남 국회의원 후보(평택을) 등 당 핵심 지도부와 지역 정계 인사, 시민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최원용 민주당 평택시장 후보가 앞으로 계획을 설명하고 있다. 2026.05.09 krg0404@newspim.com

이날 최원용 후보는 '준비된 시장, 행정 전문가! 평택의 미래 30년을 설계합니다'라는 슬로건을 내세우며 "단순한 외적 성장이 아닌 시민 삶의 질을 실질적으로 개선하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그는 "평택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역동적으로 성장하는 도시지만, 정작 시민들은 팍팍한 삶과 힘겨운 출퇴근, 육아 환경에 대해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며 "이제는 보여주기식 행정이 아닌, 시민의 삶을 실제로 바꾸는 정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말보다 실천으로, 외형보다 성과로 보답하겠다"며 "행정 전문가로서의 경험을 쏟아부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반드시 만들어내겠다"고 약속했다.

특히 최 후보는 "오늘 이 자리는 단순히 선거를 준비하는 자리가 아니라, 평택의 변화를 바라는 시민의 마음을 하나로 모으는 위대한 출발점"이라며 "경기도의 추미애, 평택의 김용남과 최원용이 강력한 '원팀'으로 뭉쳐 경기도와 평택의 발전을 견인하는 승리의 역사를 쓰겠다"고 천명했다.

[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최원용 민주당 평택시장 후보의 선대위 발대식에 힘을 보태기 위해 찾은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가 인사를 하고 있다. 2026.05.09 krg0404@newspim.com

축사에 나선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와 이언주 수석최고위원 등은 "최원용 후보는 평택의 미래를 맡길 수 있는 검증된 행정 전문가"라며 "경기도와 평택이 유기적으로 협력할 수 있도록 최 후보의 당선을 위해 경기도지사 선대위와 당 차원의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발대식을 마친 최원용 후보 선대위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평택 전 지역구의 조직망을 재정비하고 '준비된 시장' 이미지를 확산시켜 본선에서 승리하기 위한 본격적인 세몰이에 나설 계획이다.

krg040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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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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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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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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