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더블랙레이블이 20일 배우 곽동연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 곽동연은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과 무한 잠재력을 지닌 배우로 평가받았다.
-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 호흡 맞춘 박보검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배우 곽동연이 더블랙레이블과 동행한다.
20일 더블랙레이블은 "배우 곽동연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당사는 곽동연이 보여줄 새로운 모습과 도전에 항상 동행하는 든든한 파트너로서 함께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곽동연은 다수의 작품에서 자신의 색을 입힌 캐릭터를 탄생시켜 온,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의 소유자이자 무한한 잠재력을 지닌 배우"라면서 '앞으로 이어질 배우 곽동연의 행보에 많은 관심과 애정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곽동연은 2012년 KBS 드라마 '넝쿨째 굴러온 당신'으로 데뷔해 2014년 KBS 연기대상 청소년 연기상을 수상했다. 이후 드라마 '괴이', '빈센조', '사이코지만 괜찮아', '눈물의 여왕', '구르미 그린 달빛'등을 통해 다채로운 연기를 선보였다.
특히 곽동연은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후 현재까지 우정을 이어오고 있는 박보검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