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메트라이프생명이 22일 의료종사자 대상 상생보험을 출시했다
- 1년 만기 환급금 없는 순수보장형으로 의료현장 종사자에게 암·질환 수술비를 보장한다
- 온라인 미니보험 가입 1건당 1만원을 적립해 기부하는 캠페인도 병행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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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메트라이프생명이 의료 종사자를 대상으로 한 '무배당 고마워요 의료천사보험'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지난해 선보인 소방관보험에 이은 메트라이프생명의 두 번째 상생보험이다. 가입 대상은 간호사·간호조무사를 비롯해 ▲방사선사 ▲임상병리사 ▲물리치료사 ▲작업치료사 ▲치과위생사 ▲치과기공사 등 의료 현장 종사자다.

보험기간은 1년으로 만기환급금이 없는 일시납 순수보장형 상품이다. 가입 연령은 20세부터 60세까지이며, 보험료는 성별과 연령에 따라 2000원에서 8700원 수준이다. 주요 보장 항목은 ▲유방암 및 남녀생식기암 진단금 100만원 ▲갑상선암 진단금 50만원 ▲특정부인과질환 수술비 5만원 ▲33대 기타생활질환 수술비 3만원 등이다.
아울러 메트라이프생명은 온라인 미니보험 가입 1건당 1만원을 적립해 기부하는 캠페인을 병행 운영한다.
송영록 메트라이프생명 대표이사는 "의료 종사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상품을 선보였다"며 "보험 본연의 가치를 통해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상생보험을 지속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eoyn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