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북소방본부는 22일 상주 북천에서 10대 여학생 실종 수색을 벌였다
- 소방은 인력 47명과 장비 15대를 투입해 1시간45분 만에 하류 30m 지점에서 A양을 심정지 상태로 발견했다
- A양은 학생 등 7명과 물놀이 중 물에 빠진 것으로 알려졌으며 소방과 경찰이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상주=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상주의 북천에서 10대 여학생이 물에 빠져 실종돼 수색 1시간 45분 만에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이송됐다.
22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19분쯤 상주시 계산동 북천 징검다리 부근에서 A(10대) 양이 물에 빠져 실종됐다.

신고를 받은 소방은 긴급구조통제단을 가동하고 구조인력 47명과 장비 15대를 급파해 수색에 들어가 1시간 45분 만인 이날 오후 5시 4분쯤 사고 발생 지점에서 하류 방향 약 30m가량 떨어진 지점에서 심정지 상태의 A양을 발견했다.
소방당국은 응급처치와 함께 A양을 병원으로 이송했다.
소방 등 구조당국에 따르면 A양은 학생 등 7명과 함께 북천 징검다리 부근에서 물놀이 중 물에 빠진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nulche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