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안도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5일 중동전쟁 경제대응 특위 간사로 5646억원 에너지 위기 예산 성과를 이끌어냈다.
- 중동전쟁으로 에너지 가격 급등과 수급 불안이 유가 상승, 물가 부담, 산업 원가 상승으로 확산된다.
- 추경은 유가 부담 완화, 농어민·운송업 지원, 취약계층·소상공인 보호에 중점을 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안도걸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5일 "중동전쟁 경제대응 특별위원회 간사로 총 5646억원 규모 에너지 위기 대응 예산이 반영되는 성과를 이끌어냈다"고 밝혔다.
안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중동전쟁 이후 에너지 가격 급등과 수급 불안이 이어지면서 유가 상승, 물가 부담, 산업 원가 상승으로까지 확산되고 있다"며 "특히 나프타 등 원자재 가격 급등은 석유화학과 플라스틱 산업 전반에 부담으로 작용하고, 그 영향이 중소기업과 민생으로 이어지는 구조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러한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중동전쟁 경제대응 특위 간사로서 민생과 산업 현장의 부담을 완화하는 방향으로 추경 반영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안 의원은 "이번 추경은 유가 상승에 따른 국민 생활 부담을 완화하고, 농어민·운송업 등 현장 타격이 큰 분야를 지원하며, 나프타 등 핵심 원자재 수급 불안에 대응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취약계층과 소상공인 지원을 포함해 위기 상황에서 부담이 특정 계층에 집중되지 않도록 하는 방향으로 반영됐다"고 덧붙였다.
안 의원은 "에너지 위기가 장기화되는 상황에서 민생과 산업 현장의 부담을 줄이기 위한 대응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se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