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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오종원 기자 = 74명의 사상자를 낸 대전 '안전공업' 화재 사고와 관련해 23일 오전 10시 30분 화재 원인 규명을 위해 경찰 등이 현장 합동감식을 시작했다. 이번 합동감식에는 경찰과 소방·노동청 등 7개 기관 59명이 투입됐으며 유족 2명도 함께 화재 현장에 투입됐다. 사진은 합동감식을 위해 소방대원들이 건물 좌측 주차장 출입구 쪽을 통과하는 모.
jongwon34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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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오종원 기자 = 74명의 사상자를 낸 대전 '안전공업' 화재 사고와 관련해 23일 오전 10시 30분 화재 원인 규명을 위해 경찰 등이 현장 합동감식을 시작했다. 이번 합동감식에는 경찰과 소방·노동청 등 7개 기관 59명이 투입됐으며 유족 2명도 함께 화재 현장에 투입됐다. 사진은 합동감식을 위해 소방대원들이 건물 좌측 주차장 출입구 쪽을 통과하는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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