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사회 사건·사고

속보

더보기

경찰, 23일 '대전 공장 화재 참사' 유족 참관 합동감식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대전경찰청이 22일 대덕구 공장 화재 실종자 14명 시신 수습 완료를 밝혔다.
  • 경찰이 사고 직후 131명 전담수사팀을 구성해 초동수사에 착수했다.
  • 23일 소방·노동당국과 합동감식하며 불법 증축 등 의혹 수사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23일 오전 진행...불법 증개축 여부·소방안전 등 수사

[대전=뉴스핌] 오종원 기자 = 대전 대덕구 자동차부품 제조공장에서 발생한 화재로 연락이 두절된 실종자들이 모두 숨진채 발견 가운데 경찰과 소방·노동당국이 오는 23일 현장 합동감식에 나설 예정이다.

22일 대전경찰청은 지난 20일 대덕구 문평동 소재 자동차부품 제조공장에서 발생한 화재와 관련해 21일 오후 5시쯤 실종자 14명의 시신 수습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대전=뉴스핌] 오종원 기자 = 검은 연기가 피어오르는 대전 대덕구 문평동 자동자 부품 제조 공장 화재 현장 모습. [사진=송영훈 독자 제공] 2026.03.20 jongwon3454@newspim.com

사고 발생 직후 경찰은 대전청 수사부장을 팀장으로 한 131명 규모 전담수사팀을 구성하고 노동청 등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초동수사에 착수했다.

전담수사팀은 ▲CCTV 확보 ▲관계자 조사 ▲관련 법리 검토 등 수사를 진행해왔으며 오는 23일 오전 소방·고용노동부와 유족대표 등이 참관하는 가운데 합동감식을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또 이번 화재와 관련해 제기된 불법 증·개축 여부와 소방·안전관리 부실, 피난 및 대피 과정의 적정성 여부 등 각종 의혹에 대해서도 전반적인 자료 확보와 관련자 조사를 통해 위법 여부를 수사할 계획이다

대전경찰청 관계자는 "피해자와 유족에게 억울함이 없도록 모든 의혹을 명확히 규명하겠다"며 "수사 진행 상황을 유족 측에 정기적으로 설명하고 의견을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jongwon3454@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