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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 시황] 코스피 급등에 레버리지 12%↑·인버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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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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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일 코스피 급등으로 레버리지 ETF가 강세를 보였다.
  • TIGER 반도체TOP10레버리지가 12.96% 상승하며 1위를 차지했다.
  • 인버스 ETF는 10%대 하락하고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반도체 레버리지 ETF, 수익률 상위권 기록
인버스2X 줄줄이 10%대 하락
건설·반도체 테마 강세…원유·탄소배출권은 약세

[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코스피 급등 영향으로 18일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에서 증시 상승에 베팅하는 레버리지 상품이 일제히 강세를 보인 반면 지수 하락에 베팅하는 인버스 상품은 큰 폭으로 하락했다.

코스콤 ETF CHECK에 따르면 이날 ETF 시장에서 TIGER 반도체TOP10레버리지는 전 거래일 대비 12.96% 상승하며 일간 수익률 1위를 기록했다. 이어 TIGER 200IT레버리지(12.89%), KODEX 반도체레버리지(11.90%), KIWOOM 200선물레버리지(11.69%), HANARO 200선물레버리지(11.62%)가 수익률 상위권을 차지했다.

[서울=뉴스핌] 이건주 인턴기자 = 18일 코스피 지수가 전 거래일보다 284.55포인트(5.04%) 폭등한 5925.03에 장을 마쳤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7.44포인트(2.41%) 상승한 1164.38에 거래를 마감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전 거래일 주간거래 종가보다 10.5원 내린 1483.1원에 주간 거래를 마쳤다. 이날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2026.03.18 kunjoo@newspim.com

반면 인버스 ETF는 약세를 보였다. TIGER 200선물인버스2X는 12.46% 떨어졌고, KODEX 200선물인버스2X(-12.08%), RISE 200선물인버스2X(-11.90%), PLUS 200선물인버스2X(-11.54%), KIWOOM 200선물인버스2X(-10.61%) 등도 수익률 하위권을 기록했다.

이는 코스피가 외국인과 기관 투자자의 매수세에 힘입어 코스피가 5% 넘게 급등하며 5900선을 돌파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이날 장중 코스피200 선물 가격이 5% 넘게 급등하며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오후 2시 34분 13초를 기해 프로그램매수호가 일시효력정지(사이드카)가 발동되기도 했다.

매수 사이드카는 주식시장에서 선물 가격이 급등해 현물 시장이 과도하게 흔들릴 때, 프로그램 매매(자동 대량 매수)만을 최대 5분간 일시 정지시키는 제도다. 코스피200 선물이 전장 대비 5% 이상 상승한 상태가 1분간 지속되면 발동된다.

테마별로는 건설(7.07%)과 K-반도체(5.94%) 관련 ETF가 강세를 나타냈다. 건설 테마에서는 TIGER 200 건설(7.36%), KODEX 건설(6.77%) 등이 상승했다. K-반도체 테마에서는 SOL AI반도체TOP2플러스(7.46%), SOL 반도체후공정(6.96%), WON 반도체밸류체인액티브(6.87%) 등이 오름세를 보였다.

원유(-4.86%)와 탄소배출권(-2.51%) 테마는 약세를 나타냈다. TIGER 원유선물Enhanced(H)는 전 거래일 대비 4.90% 하락했으며, KODEX WTI원유선물(H)도 4.81% 떨어졌다. 탄소배출권 테마에서는 KODEX 유럽탄소배출권선물ICE(H)(-2.88%), SOL 유럽탄소배출권선물S&P(H)(-2.82%), SOL 글로벌탄소배출권선물ICE(합성)(-2.24%), HANARO 글로벌탄소배출권선물ICE(합성)(-2.12%) 등이 하락 마감했다.

rkgml92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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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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