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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만에 '제시카 존스' 귀환…'데어데블: 본 어게인' 시즌2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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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작사 측이 18일 마블 히어로 제시카 존스를 데어데블 본 어게인 시즌2에 합류시켰다.
  • 크리스틴 리터가 7년 만에 MCU로 복귀하며 디펜더스 멤버로 데어데블과 팀워크를 선보인다.
  • 시즌2는 25일 디즈니+에서 공개되며 뉴욕 시장 피스크에 맞선 반격을 그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크리스틴 리터, MCU 복귀
찰리 콕스와 강렬한 액션 시너지 예고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마블 히어로 '제시카 존스'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데어데블: 본 어게인' 시즌2를 통해 7년 만에 귀환한다.

18일 제작사 측에 따르면 마블 히어로 팀 '디펜더스'의 핵심 멤버인 '제시카 존스'가 '데어데블: 본 어게인' 시즌2에 전격 합류한다. 배우 크리스틴 리터가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CU) 세계관으로 복귀하는 것은 2019년 '마블 제시카 존스' 시즌3 이후 약 7년 만이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데어데블: 본 어게인' 시즌 2, 1차 티저 포스터 [사진=디즈니+] 2026.03.18 taeyi427@newspim.com

'제시카 존스'는 어린 시절 사고로 초인적인 힘을 얻은 사설 탐정으로, '데어데블', '루크 케이지', '아이언 피스트'와 함께 뉴욕을 지켜온 '디펜더스'의 일원이다. 시니컬한 매력을 지닌 그가 '데어데블'과 다시 만나 선보일 새로운 팀워크에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크리스틴 리터는 "제시카 존스는 많은 사람이 사랑해 온 상징적인 인물"이라며 "이 캐릭터가 여전히 들려줄 이야기가 남아 있다고 느꼈다"고 복귀 소감을 전했다.

10년 이상 '데어데블'을 연기해 온 찰리 콕스 역시 "과거 '마블 디펜더스'에서 함께 작업했던 경험이 정말 즐거웠다. 그녀와 다시 함께하게 돼 기쁘다"며 "이번 시즌에서는 인상적인 전투 장면들을 함께 선보일 예정"이라고 덧붙여 한층 강렬해진 액션을 예고했다.

시리즈 쇼러너이자 총괄 프로듀서인 다리오 스카다페인은 "'제시카 존스'의 복귀는 시즌1 때부터 구상했던 이야기의 일부였다"며 "그는 반드시 이 세계관에 존재해야 하는 인물"이라고 강조했다.

'데어데블: 본 어게인' 시즌2는 뉴욕 시장 '윌슨 피스크'(빈센트 도노프리오 분)의 무자비한 통제에 맞서 헬스키친의 평화를 되찾으려는 '데어데블'(찰리 콕스 분)의 반격을 그린다. '벤자민 포인덱스터(불스아이)' 역의 윌슨 베델도 복귀해 극의 긴장감을 끌어올릴 예정이다.

'데어데블: 본 어게인' 시즌2는 오는 25일 디즈니+에서 단독 공개된다.

taeyi42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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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김주애 '후계' 드러난 이 장면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북한전문기자 = 북한의 4대 세습 후계자로 점쳐지는 김주애가 아버지인 김정은에게 손짓을 하며 무언가 가리키는 장면이 관영 선전매체를 통해 공개됐다. 북한에서 이른바 '수령'으로 일컬어지는 최고지도자에게 이런 행동을 하는 건 불경스런 일로 받아들여질 수 있다는 점에서, 딸 주애의 후계 권력자로서의 지위가 더욱 굳어지고 있음을 반영하는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서울=뉴스핌] 북한 국무위원장 김정은과 딸 주애가 지난 4일 5000톤급 신형 구축함 강건호에 함께 올라 시험운항 실태를 살펴봤다. 김주애가 손을 들어 뭔가를 가리키고 있다. [사진=북한매체 종합] 2026.06.17 북한 매체 보도에 따르면 국무위원장 김정은은 딸 주애와 함께 5000톤급 신형 구축함 강건호에 올라 실전 배치를 앞두고 시험운항 중인 함 내부와 전투장비 등을 둘러봤다. 이 과정에서 갑판에선 두 사람의 모습이 드러났는데, 김주애가 아버지에게 손으로 뭔가를 가리키며 설명하는 듯한 장면을 담은 사진이 공개됐다. 특히 이 장면은 김정은의 생모인 고용희(2004년 사망)가 생전에 국방위원장 김정일과 함께 군부대를 방문한 자리에서 손으로 뭔가를 가리키며 설명하는 장면을 떠올리게 한다. 일본 오사카에서 태어난 고용희는 북송 후 김정일과 28년간 동거하면서 정철·정은·여정 2남 1녀를 낳았다. 하지만 고용희는 생전에 한 번도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고, 김정은 집권 이후인 2013년 생전의 모습을 담은 영상이 일부 고위 간부들에게만 공개된 바 있다. 대북정보 관계자는 17일 "고용희는 평양 권력의 안방을 차지해 그 소생인 김정은을 후계자로 만들었다"면서 "이번에 연출된 김정은 부녀의 사진은 주애가 후계 지위를 굳혀가고 있음을 보여주는 장면"이라고 말했다. 국가정보원은 국회 정보위 보고 등을 통해 김주애가 후계수업을 받고 있으며, 올 들어 후계 내정단계에 접어든 것으로 보인다는 판단을 밝힌 바 있다.  [서울=뉴스핌] 북한 국무위원장 김정은의 생모인 고용희(왼쪽, 2004년 사망)가 생전에 군부대를 방문한 자리에서 김정일 국방위원장에게 손을 들어 뭔가를 가리키고 있다. [사진=북한 내부영상 캡처] yjlee@newspim.com 2026-06-17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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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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