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뉴스핌] 남경문 기자 = 1일 오전 10시 31분께 진주시 진성면 상촌리 남해고속도로 순천방향으로 운행하던 1t 트럭 한 대에 불이 났다.

차량에서 연기가 난다는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인력 40명과 장비 14대를 투입해 20여 분 만에 화재를 진압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화재로 차량 일부가 소실돼 소방서 추산 550만 원 가량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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