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부산항 전략 발표
[부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부산항만공사(BPA)는 오는 27일 오전 10시 부산국제전시컨벤션센터 5층 컨퍼런스홀에서 제2회 친환경 북극항로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부산항만공사를 비롯해 한국해양수산개발원, 극지연구소,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등 4개 기관이 공동으로 주최한다.
부산항이 '친환경·저탄소 북극항로 선도 거점항'으로 도약하기 위한 전략을 모색하는 자리다.
올해는 '부산항 개항 150주년'을 맞는 해로, 포럼 주제는 '부산항 개항 150주년, 친환경 북극항로 거점으로의 힘찬 도약'으로 정해졌다.
행사에서는 한국해양수산개발원과 극지연구소가 '친환경 북극항로 허브항으로서 부산항의 역할'을 주제로 발표하고, 이어 관련 업계 전문가 5명이 참여하는 종합토론이 진행된다.
포럼 참가를 원하는 경우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해 사전등록이 가능하며, 행사 당일 현장 등록도 받을 예정이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