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오피니언 외부칼럼

속보

더보기

[장욱희의 중장년 취업에세이] 청년이 없는 나라에서, 노동시장은 어떻게 작동해야 할까?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장욱희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전문위원(경영학 박사)

김태유 교수의 「청년이 없는 나라」 책은 단숨에 읽을 수 있었다. 문제의식이 분명했고, 그간 현장에서 일해 온 입장에서 외면하기 힘든 질문들이 이어졌기 때문이다. 그리고 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이런 질문이 떠올랐다. '청년이 없는 나라에서, 노동시장은 어떻게 작동해야 할까?'

지금 한국 사회가 직면한 가장 근본적인 변화는 인구 구조다. 청년이 사라지는 사회는 단순히 출생아 수가 줄어드는 문제가 아니라, 이 변화가 노동시장 구조에 충분히 반영되지 않고 있다는 점이다. 현장 경험을 통해서 보면 이러한 진단은 중장년 노동시장을 바라보는 시선에도 중요한 질문을 던진다.

그동안 한국의 노동시장은 신규 인력이 꾸준히 유입된다는 가정 아래 설계됐다. 교육을 마치고 정규직으로 진입하고, 일정 기간 근속한 뒤 퇴직하는 경로가 표준처럼 느껴졌다. 그러나 이 전제가 흔들리고 있다. 그런데도 채용 기준, 직무 설계, 임금체계, 성과 평가 방식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장욱희 경사노위 전문위원.

기업의 직무 설계와 성과 평가 방식이 입사 시점과 연차를 중심으로 짜여 있기 때문에, 채용 구조 역시 쉽게 변하지 않는다. 그 결과 나타나는 현상이 바로 중장년의 조기 퇴직과 노동시장 재진입의 어려움이다.

현장에서 중장년 구직자들을 만나보면,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구조의 문제임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일할 수 있는데, 자리가 없다", "경험은 충분히 있는데, 막상 쓸 곳이 없다"라는 말은 중장년 개인의 역량 부족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최근 만난 한 중소 제조기업의 사례는 이를 잘 보여준다. 중견기업의 계열사인 이 기업은 수개월간 청년 채용 공고를 냈지만, 지원자가 없었다. 생산 일정은 밀렸고, 현장 숙련도가 떨어지면서 불량률이 높아졌다. 결국 어쩔 수 없이 단기 계약 형태로 급히 재공고를 내고 현장 경험이 풍부한 중장년을 채용하였다. 처음에는 중장년의 조직 문화 적응을 걱정했지만, 결과는 예상과 달랐다. 제조 현장에서 공정 안정화 속도가 빨라졌고, 기존 직원들의 이직률도 오히려 낮아졌다. 경험이 조직을 떠받치는 역할을 한 것이다.

[서울=뉴스핌] 양윤모 기자 = 청년 취업지원 활성화를 위한 타운홀 미팅인 '청년, 일문일답' 행사가 28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고용노동청 1층 '청년 ON라운지'에서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과 이창수 한국고용정보원 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2025.08.28 yym58@newspim.com

이 사례는 중요한 사실을 보여준다. 중장년은 대안 인력이 아니라 구조적으로 필요한 인력이라는 점이다. 문제는 중장년이 아니라, 중장년을 전제로 설계되지 않은 노동시장 구조다.

이 지점에서 김태유 교수가 강조하는 '국가 경제 이모작'이라는 개념은 현장에서 내가 느껴온 문제의식을 정리해 주는 것처럼 느껴졌다. 그는 인구 구조가 바뀐 사회에서는 한 세대, 한 집단만으로 경제를 떠받치는 방식이 더 이상 가능하지 않다고 말한다. 청년 중심의 단일 성장경로가 아니라, 기존의 경험과 역량을 다시 활용하는 두 번째 성장 축이 필요하다는 주장이다.

그럼에도 여전히 중장년 고용 논의는 개인의 노력으로 축소되는 경우가 많다. 자격증을 더 따야 한다거나, 눈높이를 낮춰야 한다는 조언이 반복된다. 이는 필요조건일 뿐 충분조건은 아니다. 구조가 바뀌지 않는 한, 중장년의 재취업은 언제나 불안정한 선택으로 남는다. 최근 A 중장년은 자신의 이력서를 천 군데가 넘는 곳에 지원했지만, 일의 기회를 찾기 어렵다고 말했다.

"우리 사회는 중장년의 경험을 활용할 준비가 되어 있는가?" 인구 구조 변화에 맞춰 노동시장을 재설계한다면, 중장년의 경험은 리스크가 아니라 자산이고 훌륭한 인적자본(human capital)이 된다.

이는 기업의 인력 관리 측면에서 중요한 전략에 해당한다. 장기 고용이 아니더라도, 역할 중심, 단계적 및 유연한 인력 활용 방식은 기업과 개인 모두에게 현실적인 선택지가 될 수 있다.

따라서 새로운 노동시장에 대한 창의적인 상상력이 요구된다. 노동시장에서 경력은 한 군데서 한 번 쌓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순환하고 재배치되는 구조로 이해되어야 한다. 고용 역시 단일한 형태가 아니라, 역할과 기여를 중심으로 재개편될 필요가 있다. 중장년은 이 변화의 주변부가 아니라, 변화를 떠받치는 축에 가깝다.

"청년이 줄어드는 사회에서 기존의 노동시장 구조를 유지할 것인가?", "아니면 변화된 현실에 맞게 재설계할 것인가?" 이제 남은 것은 선택이다. 그리고 이 선택의 결과는 앞으로 중장년만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모두의 숙제로 다가오게 될 것이다.

청년이 없는 나라에서 중장년마저 경험을 충분히 재활용하지 못한다면, 노동시장의 공백은 더욱 빠르게 확산할 수밖에 없다. 지금이 바로 골든타임이다.

인제대학교 지역특화청년무역전문가양성사업단이 25일 부산 경영자총협회와 GTEP 수료생의 취업 연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인제대학교] 2025.09.26

*장욱희 박사는 현재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전문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그는 성균관대학교 산학협력단 교수와 숭실대학교 경영학부 조교수를 역임했으며, (주)커리어 파트너 대표이사로 재직했다. 방송 관련 활동도 활발하다. KBS, 한경 TV, EBS, SBS, OtvN 및 MBC, TBS 라디오 등 다수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고용 분야, 중장년 재취업 및 창업, 청년 취업 등에 대해 이야기했다. 삼성SDI, 오리온전기, KT, KBS, 한국자산관리공사, 예금보험공사, 서울시설공단, 서울매트로 등 다양한 기업과 기관에서 전직지원컨설팅(Outplacement), 중장년 퇴직관리, 은퇴 설계 프로그램 개발 등의 업무를 수행했다. 또한 대학생 취업 및 창업 교육, 고용노동부, 중소벤처기업부 정책연구를 수행하였으며 공공부문 면접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나는 당당하게 다시 출근한다'라는 책을 출간했으며, '아웃플레이스먼트는 효과적인가?'라는 논문을 발표했다. 현재 인사혁신처 정책자문위원회 위원, 여가부 산하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비상임 이사로 활동 중이다.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스페인, 아르헨 꺾고 월드컵 우승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무적함대' 스페인이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를 울리며 세계 축구 정상을 탈환했다. 스페인은 20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연장 후반 1분에 터진 페란 토레스의 결승골로 아르헨티나를 1-0으로 꺾었다. 스페인은 2010 남아공 월드컵 이후 16년 만에 사상 두 번째 월드컵 우승을 달성하며 역대 7번째로 월드컵 2회 이상 우승국 반열에 올랐다. 반면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는 타이틀 방어에 실패했다. 메시의 통산 6번째이자, 사실상 그의 월드컵 '라스트 댄스'도 눈물로 막을 내렸다. 스페인은 여자 월드컵(2023년 우승)과 남자 월드컵 우승 트로피를 모두 보유하는 최초의 국가가 됐다. 유럽의 역대 우승 횟수는 13회로 늘었다. 남미는 10회다. 스페인은 우승 상금 5000만 달러(약 745억원), 아르헨티나는 3300만 달러를 받는다. [이스트 러더퍼드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가 20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결승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경기 연장전에서 골을 허용하자 아쉬운 표정을 짓고있다. 2026.7.20 psoq1337@newspim.com 경기 초반부터 양 팀은 강력한 압박과 정교한 빌드업으로 맞붙었다. 전반 5분 스페인의 '19세 초신성' 라민 야말이 다니 올모와 패스를 주고받은 뒤 왼발 슈팅으로 포문을 열었으나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 골키퍼의 선방에 막혔다. 아르헨티나도 곧바로 메시의 배후 침투로 반격했으나, 우나이 시몬 골키퍼가 빠르게 뛰어나와 공을 걷어냈다. 이후 주도권은 서서히 스페인 쪽으로 넘어갔다. 스페인은 유기적인 패스 워크와 즉각적인 전방 압박으로 아르헨티나를 몰아붙였다. 아르헨티나는 전반 44분 핵심 수비수 리산드로 마르티네스가 허벅지 부상으로 쓰러져 니콜라스 오타멘디와 교체되는 악재까지 맞았다. 아르헨티나는 전반 동안 단 1개의 슈팅도 기록하지 못했다. [이스트 러더퍼드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아르헨티나 선수들이 20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결승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경기 연장전에서 골을 허용하자 낙심하고 있다. 2026.7.20 psoq1337@newspim.com 월드컵 역사상 최초로 열린 대규모 하프타임 쇼에서는 마돈나에 이어 한국의 방탄소년단(BTS)이 등장해 인기곡 '다이너마이트'를 부르며 전 세계 팬들을 열광시켰다. 저스틴 비버와 샤키라의 공연까지 이어지며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이스트 러더퍼드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그룹 방탄소년단(BTS)가 20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결승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경기 하프타임 쇼에서 공연을 펼치고 있다. 2026.7.20 psoq1337@newspim.com 후반전에도 스페인의 공세는 계속됐다. 아르헨티나는 후반 시작과 함께 미드필더 니코 곤살레스를 빼고 레안드로 파레데스를 투입하며 중원 싸움을 걸었다. 하지만 로드리를 중심으로 한 스페인의 정교한 빌드업을 제어하지 못했다. 스페인은 후반 17분 미켈 오야르사발과 파비안 루이스 대신 페란 토레스와 페드리를 투입해 공격을 강화했다. 후반 22분 야말의 크로스에 이은 토레스의 헤더와 후반 32분 파우 쿠바르시의 강력한 중거리 슈팅 등 결정적인 기회가 이어졌으나, 모두 아르헨티나의 마르티네스 골키퍼 선방에 걸렸다. [이스트 러더퍼드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스페인의 페란 토레스가 20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결승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경기 연장전에서 결승골을 터뜨리고 환호하고 있다. 2026.7.20 psoq1337@newspim.com 정규시간 종료 직전 큰 변수가 발생했다. 후반 추가시간 아르헨티나의 핵심 미드필더 엔소 페르난데스가 쿠바르시에게 거친 반칙을 범해 경고 누적으로 퇴장당했다. 아르헨티나는 수적 열세에 처했다. 이어진 프리킥 상황에서 야말의 날카로운 슈팅마저 마르티네스 골키퍼가 몸을 날려 막아내며 경기는 0의 균형을 깨지 못한 채 연장전으로 돌입했다. 전·후반 90분 동안 슈팅 수 14대0이 말해주듯 스페인이 일방적으로 압도한 흐름이었다. 연장전에서도 스페인의 공세가 이어졌다. 연장 전반 6분 니코 윌리엄스가 골망을 흔들었으나, 앞선 과정에서 미켈 메리노의 반칙이 선언돼 득점이 취소됐다. 아르헨티나는 공격수 훌리안 알바레스를 빼고 수비수 마르코스 세네시를 투입하며 대놓고 승부차기를 노리는 수비 전략으로 버텼다. [이스트 러더퍼드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라민 야말 등 스페인 선수들이 20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결승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경기 연장전에서 골을 넣은 페란 토레스를 끌어 안고 기뻐하고 있다. 2026.7.20 psoq1337@newspim.com 철통같던 아르헨티나의 방어벽은 연장 후반 시작과 동시에 무너졌다. 연장 후반 1분 페드로 포로가 오른쪽에서 길게 올린 크로스를 윌리엄스가 문전에서 헤더 백패스로 연결했다. 뒤에서 문전으로 쇄도하던 토레스가 이를 강력한 왼발 슈팅으로 연결해 아르헨티나 골문 상단을 꿰뚫었다. 대회 내내 이어진 마르티네스 골키퍼의 선방 쇼를 끝내는 한 방이었다. [이스트 러더퍼드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스페인 선수들이 20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결승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경기 연장전에서 골을 넣은 페란 토레스와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6.7.20 psoq1337@newspim.com [이스트 러더퍼드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아르헨티나를 꺾고 우승한 스페인의 로드리가 20일(한국시간) 월드컵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동료들과 환호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시상식에서 박수를 보내고 있다. 2026.7.20 psoq1337@newspim.com 실점한 아르헨티나는 뒤늦게 반격에 나섰다. 연장 후반 12분 메시가 페널티 박스 바깥에서 아르헨티나의 경기 첫 번째 슈팅을 날렸으나 메리노의 얼굴에 맞고 굴절됐다. 연장 후반 막판 코너킥 상황에서는 흘러나온 공을 줄리아노 시메오네가 페널티 박스 중앙에서 결정적인 오른발 슈팅으로 연결했으나 골대 위로 벗어났다. 수적 열세를 극복하지 못한 아르헨티나는 끝내 동점골을 터뜨리지 못했다. 이번 대회 월드컵 결승 무대에 오른 역대 최고령 필드 플레이어 기록을 메시가 39세 25일로 새로 썼다. 스웨덴의 군나르 그렌이 보유한 종전 기록 37세 241일을 경신했다. 야말은 쿠바르시(이상 19세)와 함께 20세 미만 월드컵 최다 7경기 출전 타이기록을 세웠다. 이 기록을 단독으로 보유했던 음바페와 동률이다. psoq1337@newspim.com 2026-07-20 07:14
사진
신진서, AI 카타고에 첫 패배 안기다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세계 최강 프로기사 신진서 9단이 인공지능(AI) 카타고의 벽을 넘었다. 신진서는 19일 서울 중구 한국경제TV 스튜디오에서 열린 쎈수학·한경 기신전 2국에서 바둑 AI 카타고를 상대로 290수 만에 흑 4집 반 승리를 거뒀다. [서울=뉴스핌] 생성형 AI가 제작한 AI '카타고(KataGo)'와 신진서 9단 기신전(棋神戰) 3번기 일러스트. [그래픽:CHAT GPT] 이로써 신진서는 지난 17일 1국 패배를 설욕하고 승부를 1승 1패 원점으로 돌렸다. 최종 승자는 3국에서 가려진다. 이번 승리는 2점 접바둑으로 치러졌지만 의미가 작지 않다. 신진서는 현존 최고 성능의 바둑 AI로 평가받는 카타고를 공식 대국에서 꺾은 첫 프로기사가 됐다. 카타고는 그동안 프로기사들과의 연습 대국에서 2점 핸디캡을 주고도 압도적인 모습을 보여왔다. 3점으로 버티는 기사도 많지 않았고, 4점을 놓고도 패하는 사례가 있었다. 신진서는 이날 초반부터 두텁게 판을 짜며 자신이 준비한 흐름으로 대국을 끌고 갔다. 신진서는 160수까지 우세를 유지하며 안정적으로 판을 운영했다. 카타고는 중앙에서 전투를 걸며 반격을 시도했지만, 신진서는 침착하게 대응했다. 승부처에서도 흔들리지 않았다. 신진서는 192수와 194수로 카타고를 압박하며 다시 흐름을 가져왔다. 이후 카타고가 재차 중앙에서 변화를 만들었지만, 신진서는 자신의 구상을 지키며 끝내 리드를 내주지 않았다. 10년 전 이세돌 9단은 알파고와 호선 대국에서 역사적인 1승(4패)을 거뒀다. 이후 AI의 기력이 비약적으로 발전한 상황에서 나온 신진서의 2점 접바둑 승리도 인간 기사에게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된다. 신진서는 이번 대국 승리로 승리 수당 5000만원도 확보했다. 대국은 3번기로 진행되며, 신진서가 2승 이상을 거두면 부상으로 제네시스 G90을 받는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07-19 15:41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