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투자증권이 19일 파주 연풍마을 벽화 봉사활동을 했다.
- 임직원과 가족 49명이 골목길에 테마길과 꽃밭을 조성했다.
- 주거환경 개선과 지역사회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정아 기자 = 한국투자증권이 경기 파주 연풍마을에서 골목길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임직원과 가족들이 직접 벽화를 조성하며 주거환경 개선과 지역사회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
한국투자증권은 지난 19일 경기 파주시 연풍마을에서 정주 여건 개선과 도심 미관 조성을 위한 '행복나눔 벽화그리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행복나눔 벽화그리기는 노후한 골목길을 정비해 주민들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한국투자증권의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이번 봉사활동은 파주 연풍4리 저층 주거 밀집지역에서 진행됐다. 사내 봉사조직인 '참벗나눔 봉사단' 소속 임직원과 가족 등 49명이 참여해 지역 명소를 알리는 테마 여행길과 꽃밭 등을 벽화로 조성했다.
최근 금융권은 단순 기부를 넘어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특히 지역 환경 개선과 도시재생, 취약계층 지원 등 지역사회와 연계한 ESG 활동이 금융회사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고 있다.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사장은 "이번 벽화 그리기 활동이 주민들에게는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하고 참여한 임직원들에게는 나눔의 보람을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사회공헌 프로젝트를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plu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