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KB자산운용 봉사단이 4일 구세군두리홈을 찾아 봉사했다.
- 지난해 8월부터 매달 한부모가정 지원활동을 이어갔다.
- 회사 측은 정기 봉사로 지역사회 나눔을 지속하겠다고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KB자산운용 임직원 봉사단 'KB희망드림봉사단'이 지난 4일 서울 서대문구 한부모 가족지원시설인 구세군두리홈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KB자산운용은 7일 지난해 8월부터 매달 구세군두리홈을 찾아 한부모 가정을 위한 임직원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구세군두리홈은 미혼모의 산전·산후 관리와 출산, 3세 미만 아이들의 양육을 지원하는 한부모 가족지원시설이다.
KB희망드림봉사단은 아이들의 생활환경을 정리하기 위해 주거공간과 놀이공간을 정돈하고 아이들과 놀이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KB자산운용은 일회성 지원 대신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정기 봉사 방식으로 한부모 가정을 지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구세군두리홈 한부모 가정을 대상으로 한 지원 활동도 진행해왔다. 출산 직후 지원이 필요한 한부모 가정을 위해 기부금을 전달했고 '서울세계불꽃축제' 때는 한부모 가정을 서울 여의도 본사로 초청해 임직원들과 함께 시간을 보냈다.
KB자산운용은 구세군두리홈 외에도 '모두 함께 가치 있게'라는 사회공헌 슬로건 아래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복지 사각지대 아동·청소년 지원을 비롯해 발달장애 아동 재활치료 지원, 저소득층 노인을 위한 무료 배식 봉사 등을 실시하고 있다.
회사는 2024년부터 2년 연속 여성가족부의 '가족친화기업' 인증을 획득했다고 설명했다.
김영성 KB자산운용 대표이사는 "한부모 가정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새로운 시작을 준비할 수 있도록 곁에서 꾸준히 함께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임직원들과 함께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connec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