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증권·금융 증권

속보

더보기

노랑풍선, 대한항공과 '괌으로 직항' 기획전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대한항공 직항 노선으로 이동 편의 강화…쾌적한 여행 환경 제공
아가나, 스페인 공원, 사랑의 절벽 등 주요 랜드마크 방문
PIC 리조트, 츠바키 타워, 두짓타니 호텔 등 고급 리조트 취향 따라 선택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노랑풍선은 대한항공과 함께 '괌으로 직항' 기획전을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괌은 한국에서 약 4시간 거리의 가까운 휴양지로, 연중 온화한 기후와 에메랄드 빛 해변, 가족 친화적인 리조트 등이 풍부해 매년 꾸준한 수요를 기록하는 인기 여행지다. 회사는 이번 기획전을 통해 노랑풍선은 가족·커플·허니문 등 다양한 고객층이 괌을 즐길 수 있도록 여러 상품을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본 기획전의 모든 상품은 대한항공 직항 노선을 이용해 이동 편의를 한층 강화했다. 성인 1인 기준 약 3천 마일리지가 적립되며, 왕복 기내식 제공은 물론 최대 34인치의 넉넉한 이코노미석 좌석 간격, 전 좌석에 탑재된 1.6인치 와이드 스크린 LCD 모니터와 헤드셋 등으로 비행 시간 동안에도 쾌적하고 편안한 여행 환경을 제공한다.

괌 사랑의절벽. [사진=노랑풍선]

아울러 맑은 바다와 시원한 바람을 느낄 수 있는 '아가나' △연인과 부부들이 들리는 필수코스 '사랑의 절벽', 괌 아가나의 대표 명소이자 포토 스팟으로 유명한 '스페인 광장' 등 주요 관광지 방문과 아름다운 태평양 바다에서의 크루즈와 낚시 체험, 스노클링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호핑투어' 등 고객이 직접 선택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액티비티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특히 ▲올인클루시브 시스템으로 워터파크, 키즈 액티비티, 수상 스포츠 등을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어 소아 동반 가족에게 적합한 'PIC 리조트' ▲전 객실이 오션프론트로 구성돼 있으며, 호텔 조식 포함 및 인피니티풀 이용이 가능해 프리미엄 휴양을 즐길 수 있는 '츠바키 타워' ▲투몬비치 중심 위치에 자리해 쇼핑과 관광 접근성이 뛰어나며, 모든 객실이 오션프론트로 구성돼 있는 '두짓타니 호텔' ▲전 일정 호텔 조식이 제공되며, 투몬베이 중심부 위치와 넓은 수영장 시설을 갖춘 '하얏트 호텔' ▲투몬비치 앞에 위치한 최적의 입지에 더해 인피니티풀과 가족 여행객 특화 서비스가 더해진 '롯데 호텔' 등 고객 취향에 따라 최적의 휴양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했다.

노랑풍선 관계자는 "괌은 가까운 이동거리, 안정적인 기후, 가족 친화적인 리조트 등 다양한 매력을 갖춘 대표 휴양지"라며 "대한항공 직항과 지역 최고급 리조트를 조합해 고객들이 더욱 편안하고 특별한 괌 여행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전을 구성했다"라고 말했다.

nylee54@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이승엽, 요미우리 코치로 새출발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이번에는 한국이 아닌 일본프로야구(NPB) 도쿄돔이다. 지난 13일 이승엽은 자신의 SNS를 통해 "안 좋았던 건 가슴속에 다 묻고 원점에서 다시 시작한다. 많이 웃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짧지만 묵직한 소회를 밝혔다. 두산 베어스 감독직 사퇴 이후 반년 만에 전해진 행선지는 친정팀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1군 타격 코치다. 이승엽 감독. [사진=두산] 지난 2년은 부침이 심했다. 2023년 두산 베어스 감독으로 부임하며 화려하게 현장에 복귀했지만, 결과는 냉혹했다. 2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이라는 외형적 성과에도 불구하고, 경기 운영 능력에 대한 의구심과 성적 부진의 압박이 그를 자진 사퇴로 몰아넣었다. 그가 복귀지로 요미우리를 택한 이유는 명확하다. 요미우리는 그가 2006년 일본 이적 첫해 41홈런을 터뜨리며 정점에 섰던 곳이다. 동시에 아베 신노스케 현 감독과 함께 그라운드를 누비며 '야구의 기본'과 '성실함'의 가치를 공유했던 장소이기도 하다. 아베 감독이 그를 영입하며 강조한 단어는 '연습벌레'였다. 화려한 기술 전수보다, 야구를 대하는 태도와 철저한 자기 관리를 선수들에게 이식해달라는 주문이다.   fineview@newspim.com 2026-01-14 09:13
사진
'케데헌', 美 골든글로브 2관왕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가 미국 골든글로브 어워즈에서 2관왕을 차지했다. 11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베벌리힐튼호텔에서 열린 제83회 골든글로브 어워즈에서 '케데헌'이 장편 애니메이션상을 비롯해 극중 가상 K팝 걸그룹 헌트릭스가 부른 '골든(Golden)'이 주제가상을 수상했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제83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로 애니메이션 작품상(장편 애니메이션)을 받은 크리스 애펠한스(왼쪽) 공동 연출자, 메기 강 감독(가운데) 등. [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01.12 alice09@newspim.com 이날 '케데헌'은 애니메이션 '엘리오'와 '아르코', '주토피타2' 등을 제치고 장편 애니메이션상의 영예를 안았다. 메기 강 감독은 수상 후 "트로피가 정말 무겁다"며 "한국 문화에 뿌리를 둔 영화가 전 세계 관객과 공감할 수 있다고 믿어주셔서 감사하다"며 소감을 밝혔다. 전 세계적인 인기를 끈 '케데헌' 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 '골든'은 주제가상을 차지했다. 이는 '아바타: 불과 재' '위키드: 포 굿' '씨너스: 죄인들' '트레인 드림스'를 제치고 거둔 성과다. '골든'을 작곡한 가수 겸 작곡가 이재는 수상 결과에 눈물을 보이며 "어릴 때 아이돌이라는 꿈을 이루기 위해 10년 동안 노력했지만 뜻을 이루지 못해 좌절했다"며 "그 고통을 견디기 위해 음악에 매달렸고 결국 이 자리에 설 수 있었다"고 말했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가상 K팝 걸그룹 헌트릭스의 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 '골든'이 미국 골든글로브 어워즈에서 주제가상을 수상했다. '골든'의 작곡가 겸 가창자 이재(가운데). [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01.12 alice09@newspim.com 이어 "사람들이 어려움을 극복하는 데 힘이 되는 노래의 일부가 됐다는 것이 감사하다. 나는 꿈을 이뤘다"며 한국어로 "엄마 사랑해요"라고 덧붙였다. 앞서 '케데헌'은 제83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장편 애니메이션상, 주제가상(헌트릭스 '골든'), 박스오피스 흥행 성과상까지 3개 부문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다만 후보에 올랐던 박스오피스 흥행상 수상은 불발됐다. 해당 부문은 '씨너스: 죄인들'이 차지했다. '케데헌'은 이번 2관왕으로 오는 3월 열리는 아카데미(오스카상) 수상 가능성에 힘이 실리게 됐다. 케데헌은 앞서 지난 4일 열린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즈'에서도 장편 애니메이션상과 주제가상을 받으며 2관왕을 차지한 바 있다. 한국계 캐나다인 메기 강 감독이 연출한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케이팝 슈퍼스타인 헌트릭스의 루미, 미라, 조이가 화려한 무대 뒤 세상을 지키는 숨은 영웅으로 활약하는 이야기를 담은 액션 판타지 애니메이션이다. 지난해 6월 20일 공개 이후 넷플릭스 사상 최초 3억 누적 시청수를 돌파하며 영화·시리즈 통틀어 역대 1위를 차지했다. alice09@newspim.com 2026-01-12 14:16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