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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풍선, CBS '잡지사X썬킴' 역사 스토리텔링 투어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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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부터 9일까지 2박 3일간 진행…상품 오픈 직후 전석 매진 기록
광복 80주년 맞아 중국 상하이/항저우 일대 직접 방문
상해 임시정부 청사, 김구 피난처 등 독립운동 주요 거점 둘러봐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노랑풍선은 CBS 인기 프로그램 '이강민의 잡다한 지식사전(잡지사)', 역사 스토리텔러 썬킴과 함께 기획한 '역사 스토리텔링 투어'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11월 7일부터 9일까지 2박 3일동안 진행됐던 이번 투어는 상품 오픈 직후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고객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한 데 이어, 실제 일정에서도 풍성한 콘텐츠와 깊이 있는 역사 해설로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광복 80주년을 맞아 대한민국 독립운동의 발자취가 남아 있는 중국 상하이·항저우 일대를 직접 방문하는 일정으로 구성해, 참가자들에게 단순한 관광을 넘어 '역사를 함께 걸어보는 여행'이라는 새로운 경험을 선사했다.

노랑풍선·CBS '이강민의 잡지사 X 썬킴' 역사 스토리텔링 투어 참가자들이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노랑풍선]

투어 기간 동안 CBS '잡지사'의 이강민 아나운서와 역사 스토리텔러 썬킴이 전 일정에 동행해 ▲상해 임시정부 청사 ▲항저우 임시정부 청사 ▲중국 공산당 제1차 전국대표대회 기념관 ▲김구 피난처 등 독립운동 주요 거점을 방문하며 깊이 있는 역사적 배경과 스토리를 전달했다.

참가자들은 "책과 영상으로만 접하던 이야기를 현장에서 들으니 감동이 훨씬 깊었다", "독립운동가들의 발자취를 직접 따라 걸으며 느끼는 울림이 컸다" 등의 소감을 전하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노랑풍선은 앞으로도 인플루언서와 명사가 함께하는 차별화된 여행 상품이나, 역사·문화·예술 등 고객 취향을 반영한 다채로운 테마형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는 한편, CBS '이강민의 잡지사'와 협업해 내년 상반기에도 추가 상품을 포함한 다양한 스토리텔링 투어를 순차적으로 기획해 선보일 계획이다.

노랑풍선 관계자는 "고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역사적 의미가 깊은 이번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여행을 통해 특별한 경험을 얻을 수 있는 테마 상품을 꾸준히 개발하면서 선보일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nylee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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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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