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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미래모빌리티 취업 희망자 200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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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스핌] 김용락 기자= 대구광역시는 지역 자동차부품 산업의 미래차 전환에 대응하고 청년의 지역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2025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의 일환인 '미래모빌리티 취업역량 FIT-UP 프로그램' 참가자를 5월 1일부터 200명 모집한다.

해당 사업은 2025년도에 새롭게 신설한 기업-청년 라포(Rapport)조성 프로젝트로, 2주간 총 20시간 산업특화 취업프로그램으로 진행하며 지역기업과 청년을 연결해 미래모빌리티 산업에 특화된 청년 인재를 양성하고 현장 체험 중심의 실전형 취업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한다.

세부 프로그램은 ▲모빌리티 산업의 이해 교육 및 직무인식 개선 등 공통교육(2시간) ▲핵심 직무별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모의면접 및 컨설팅 등 수요자 맞춤형 교육(12시간) ▲현직자 직무별 멘토링및지역 내 우수 모터소부장기업 탐방(6시간) ▲ 인사담당자 토크콘서트 및 기업합동 채용설명회로 구성해 운영한다.

[대구=김용락 기자] 대구광역시는 미래모빌리티 취업 희망자 200명을 모집한다.[사진=대구시] 2025.04.29 yrk525@newspim.com

이 프로그램은 5월부터 10월까지 1기에서 10기까지 기수별로 최소 20명으로 운영되며 이수자 중 취업이 확정된 청년을 대상으로 실무 적응력을 높일 수 있는 모터소부장 채용예정자 사전연수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2주간 진행되는 프로그램 과정을 모두 이수한 수료자에게 활동수당 60만 원을 지원하고 취업까지 성공 시 100만 원을 추가로 지원하며, 모터소부장 기업에 정규직 취업 후 3개월 이상 근속 시 최대 240만 원(매월 20만 원, 12개월) 고용장려금까지 지원한다.

대구시에 거주하면서 지역 내 모터소부장 및 미래모빌리티 기업에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 구직자 또는 고용노동부의 '구직자도약보장패키지'사업에 참여 중인 만 19세 이상 34세 이하 청년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모집 인원은 총 200명으로 5월, 40명 모집을 시작으로 9월까지 상시모집할 예정이며 주관기관인 대구경북첨단벤처기업연합회 홈페이지 (www.tvba.or.kr)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박기환 대구광역시 경제국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이 모빌리티 산업과 기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지역 산업 현장 체험을 통해 취업에 필요한 역량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구시는 청년과 기업이 모여들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일자리 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yrk52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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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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