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2000만원 규모...교육비 부담 완화 기대
[단양=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 단양군은 올해 신학기를 맞아 초·중·고등학교 신입생에게 총 1억 2000만 원 규모의 지원금을 이달초 지급한다고 2일 밝혔다.
지원금은 약 360명의 입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단양군 지역 상품권으로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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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청. [사진=뉴스핌DB] |
지급 방식은 모바일 앱 송금과 지류형 상품권 배부 두 가지다.
김문근 군수는 "학생과 가정의 교육비 부담을 덜기 위한 지원책을 마련했다"며 "교육환경 개선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