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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강원도지사
- 채널A 뉴스A라이브 '민생을 부탁해' 출연(12:55 채널A스튜디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사진=뉴스핌DB]

▲이철우 경북도지사
- 제351회 경상북도의회 제2차 정례회 제4차 본회의(폐회)(11:00 도의회 본회의장)
- 2024년 경상북도의회 송년회(12:00 여민관 다목적실)
- 2024년 경상북도 투자유치대상 시상식 (16:00 다목적홀)
- 전국체전 해단식 및 경상북도 체육인의 밤 행사(17:00 스탠포드호텔 안동)
▲김관영 전북지사
- 12월 소통의 날 행사 (10:00 공연장)
- 제17회 전북특별자치도 희망나무 사랑예술제 (14:00 공연장)
- 2024 하반기 퇴임식 (15:00 대회의실)
▲김영환 충북지사
-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 제46차 정기이사회(10:00 소회의실)
- 일하는 밥퍼 신규 작업장 방문(13:10 사직동)
- 충북영상자서전 콘테스트 시상식(14:00 고인쇄박물관)
- 제1회 충청북도 RISE 위원회(16:30 충북연구원)
▲강기정 광주시장
- (재)빛고을장학금 증서 수여식(11:00 비즈니스룸)
- 민간어린이집연합회 정기총회(13:40 일가정지원본부)
- 신학철 - 시대의 몽타주 전시 개막(16:00 시립미술관1층 로비 등)
▲김영록 전남지사
- 공식 일정 없음
▲이장우 대전시장
- 제30회 경제과학대상 시상식(10:30 중회의실)
- 대전광역시 국방산업발전협의회(14:30 대회의실)
- 2024 엑스포시민광장 야외스케이트장 개장식(17:00 엑스포시민광장)
- 2024 기업인의 날(18:00 대전컨벤션센터)
▲최민호 세종시장
- 2024년 제3차 지방대육성협의회(11:00 김종서실)
- 제3기 시민주권회의 활동보고회(15:00 세종전통문화체험관)
- 12월 읍면동장 회의(17:00 집현실)
▲김태흠 충남지사
- 2024년 하반기 쎈(SSEn)농위원회 전체회의(16:00 대회의실)
▲박형준 부산시장
- 2024 전국체전 조직위원회 창립총회 및 D-300 기념행사(11:00 롯데호텔)
- 2024 부산장애인복지대회(18:00 아르피나)
▲박완수 경남지사
- 골목상권 방문(11:00 김해)
- 가덕도 신공항 중심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13:30 부산)
▲김두겸 울산시장
- 의용소방대 성과보고회(9:50 태화호)
- UBC프라임뉴스 대담녹화(17:30 태화강역)
▲유정복 인천시장
- 결핵퇴치성금기탁 및 크리스마스실 증정식(10:00 소접견실)
▲오영훈 제주도지사
- 도 이장협의회 역량강화 워크숍(11:00, 아젠토피오레컨벤션)
- 명예도민증 수여식(16:20, 한국은행)
▲홍준표 대구시장
- 신천스케이트장 눈놀이터 개장식(11:00)
- 도시철도1호선 안심~하양 연장선 개통식(14:00 하양역)
▲김동연 경기도지사
- 통상업무

[전국종합=뉴스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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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휘발유 2052원 육박 '오름세 지속'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대구와 부산, 울산을 제외한 전국 모든 지역의 평균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2000원을 넘어섰다. 서울 평균 가격은 2052원에 육박했다. 5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사이트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기준 전국 평균 휘발유 판매 가격은 전날보다 0.26원 오른 리터당 2011.3원으로 집계됐다. 전국 최고가는 리터당 2640원, 최저가는 1759원이다. 3일 오후 서울 시내의 한 주유소의 모습.[사진=뉴스핌 DB] 전국 평균 휘발유 가격은 지난달 17일 리터당 2000원을 넘어선 뒤 오름세를 이어가고 있다. 서울 평균 휘발유 가격은 전날보다 0.7원 오른 리터당 2051.74원을 기록했다. 평균 가격이 가장 낮은 지역은 대구로 리터당 1995.84원이었다. 부산은 1998.38원, 울산은 1999.22원으로 2000원을 밑돌았다. 경유 가격은 소폭 하락했다. 전국 평균 경유 판매 가격은 전날보다 0.04원 내린 리터당 2005.17원으로 나타났다. 서울 평균 경유 가격은 전날보다 0.28원 오른 리터당 2038.16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다. 대구는 0.36원 내린 리터당 1988.26원으로 가장 낮았다. 정부는 미국과 이란 간 분쟁과 호르무즈 해협 봉쇄 여파로 국제유가가 오르자 최고가격제를 시행 중이다. 지난달 24일부터 적용된 4차 최고가격제는 3차 때와 같은 수준으로 동결됐다. 4차 최고가격제상 리터당 공급가는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이다.  yuniya@newspim.com 2026-05-05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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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바 노조 "내일부터 무기한 준법 투쟁"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가 전면 파업을 이어가는 가운데 6일부터는 현장에 복귀해 연장·휴일 근무를 거부하는 무기한 '준법투쟁'에 돌입한다. 5일 삼성그룹 초기업 노동조합 삼성바이오로직스 상생지부에 따르면 지난 1일 시작된 총파업은 이날까지 진행된다.  조합원 약 4000명 중 2800명이 참여했다. 파업은 별도의 집단행동 대신 조합원별로 평일 연차휴가 사용과 휴일 근무 거부 방식으로 진행됐다. 삼성바이오로직스 4공장. [사진=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는 ▲1인당 3000만원 격려금 지급 ▲평균 14% 임금 인상 ▲영업이익 20% 성과급 배분 ▲공정한 인사 기준 수립을 요구했지만 사측이 수용하지 않자 파업에 돌입했다. 노조는 이날 파업을 마무리한 뒤 6일부터 현장에 복귀해 연장·휴일 근무를 거부하는 방식의 준법투쟁을 이어갈 방침이다. 노사는 전날 중부지방고용노동청 중재로 대화를 진행했지만 입장차만 재확인한 채 결론을 내지 못했다. 사측은 쟁의 행위 중단과 소송 취하를 제안했지만 노조는 이를 수용하지 않았다. 노조는 "특별한 안건 제시나 방향성은 잡히지 않은 채 종료됐고 차기 미팅 자리만 약속했다"고 밝혔다. 노사는 6일 양측 대표교섭위원 간 1대1 미팅, 8일에는 고용노동부가 참여하는 노사정 회의를 각각 진행할 예정이다. 사측은 "이번 주 추가 협의가 예정된 만큼 성실히 대화에 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앞서 노조는 전면 파업에 앞서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부분 파업을 벌였다. 이 기간 일부 항암제와 인체 면역결핍 바이러스(HIV) 치료제 생산이 중단됐다. 회사는 이에 따른 손실 규모를 약 1500억원으로 추산하고 있다. yuniya@newspim.com 2026-05-05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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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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