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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142곳 급식관계자 '지혜 나눔 협의회'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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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스핌] 오종원 기자 = 세종시교육청은 오는 12월까지 '함께 가요! 학교급식! 2024년 지혜 나눔 협의회'를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지혜 나눔 협의회는 유・초・중・고・각종 학교 142곳 영양교사와 영양사를 대상으로 학교급식 질 향상과 정보를 공유하고 발전 아이디어를 도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영양교사 입회하에 급식기구 검사물 채취하는 모습. [사진=세종시교육청]

협의회는 지역 내 142개 학교를 세종시 생활권별로 8개로 구분돼 해당 학교에 근무하는 급식관계자가 권역별 모임을 통해 다양한 급식 정보를 공유한다.

또 최근 경향을 반영한 학교급식 정책을 공유하고 학교급식 교육 활동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영양교사와 영양사가 함께 고민하고 토론할 예정이다.

특히 영양교사와 영양사가 집합 연수에서는 다루기 어려웠던 각 생활권만의 급식 운영 특성, 심층 토의가 필요한 사안, 개선 사례 등을 심도 있게 논의할 계획이다.

정광태 교육행정국장은 "급식관계자 목소리에 모두가 함께 귀 기울이고 지혜를 모으는 이번 협의회를 통해 세종시 학교급식이 한층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jongwon34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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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 2000원' 노점, 3일 영업정지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손님에게 생수를 2000원에 판매해 '바가지' 논란을 빚은 광장시장 노점이 영업 정지 처분을 받았다. 24일 광장시장 노점 상인회에 따르면 해당 노점은 상인회 징계에 따라 지난 22일부터 이날까지 3일간 영업을 중단했다. 서울 종로구 광장시장. [사진 = 뉴스핌DB] 논란은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유튜버가 올린 영상에서 시작됐다. 영상에는 문제의 노점에서 물을 요청하자 상인이 500㎖ 생수를 건네며 가격을 2000원이라고 안내하는 장면이 담겼다. 해당 노점은 메뉴판에 생수 가격을 2000원으로 표시했지만, 시중가보다 두 배가량 비싸다는 점에서 비판이 이어졌다. 실제로 광장시장 내 다른 노점들은 대부분 생수를 1000원 수준에 판매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상인회 관계자는 이번 논란과 관련해 "노점 특성상 1.8ℓ 생수를 구매해 컵에 따라 제공하는 경우가 있는데, 외국인들이 이를 먹다 남은 물로 오해하는 일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노점들이 개인사업자라 가격을 일괄적으로 정하기는 어렵지만, 이번 일을 계기로 적정 가격에 판매하는 방향으로 개선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moonddo00@newspim.com 2026-04-24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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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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