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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제1차 추경 571억원 증액...총 1조 1633억원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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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스핌] 오종원 기자 = 세종시교육청은 2024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을 본예산 대비 571억원이 증액된 1조 1633억원으로 편성해 세종시의회에 제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예산안은 3대 핵심 정책과제인 ▲기초·기본학력 강화 ▲방학 중 아이들 성장 지원 ▲교육활동 중심 학교 구현 추진을 비롯해 디지털 교육환경 최적화, 학교 지원본부 안착 등 중점을 두고 편성됐다.

세종시교육청 본청 청사 전경. [사진=뉴스핌DB]

세입예산은 중앙정부 및 지방자치단체 이전수입 488억원, 자체수입 19억원 등으로 편성됐으며 세출예산은 유아 및 초중등교육 458억원 평생교육 1억원 교육일반 21억원 예비비 및 인건비 91억원으로 편성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학교 디지털 교육환경 운영 및 최적화(236억원) ▲방학 중 학생 성장 지원 프로그램 운영 및 중식 지원(22억원)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시설비(119억원) ▲공무원·교육공무직원 인건비 인상분(89억원) 등이 세출 내역으로 편성됐다.

이밖에도 기초학력 향상지원비 7억원과 세종 이음 학교 무장애 놀이터 조성을 위한 통합놀이터 지원비 2억원, 교육활동 중심 학교 지원체체 강화 운영비 3억원, 학교급식 환경개선비 15억원 등이 반영됐다.

최교진 세종시교육감은 "이번 제1회 추경예산안은 미래 교육환경 변화에 선제 대응하고 방학 중 아이들의 성장을 지원하는 것에 중점을 두었다"며 "앞으로도 교육공동체 다양한 목소리를 반영해 학생들이 무한한 가능성과 잠재력을 마음껏 키워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제1회 추경예산안은 오는 20일부터 6월 21일까지 열리는 제89회 세종시의회 제1차 정례회 심의·의결을 거쳐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jongwon34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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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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