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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촌센트럴자이' 청약통장 필요없는 무순위(임의공급)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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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격적 분양 혜택 제공… 계약금 5%·20% 잔금유예 등 마련
1억원대로 실입주 가능한 후분양 단지… 견본주택 발길 이어져
한경주거문화대상 '종합대상' 수상… 뛰어난 상품성 입증도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경기도 김포시 고촌읍 신곡리 신곡6지구 A3BL에 공급되는 '고촌센트럴자이'가 지난 15일부터 임의공급을 진행 중이다.

임의공급 청약은 청약통장 가입 여부와 무관하게 신청할 수 있으며, 모집공고일인 4월 15일 기준, 성인이면 누구나 지역과 관계없이 신청 가능하다. 청약 일정은 4월 18일부터 19일까지 양일간 진행된다. 이번 임의공급 가구는 전용 76㎡~105㎡ 138가구다.

'고촌센트럴자이'는 기존 1차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과 함께, 상대적으로 짧은 후분양 단지의 잔금 마련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입주시까지 계약금 5%와, 20% 잔금유예 (전용 84㎡, 105㎡) 라는 파격적인 조건 변경을 도입했다. 이에따라, 계약자들이 1억원대로 실입주 가능한 혜택을 제공, 세심한 배려가 돋보인다는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고촌센트럴자이'는 재당첨 제한 및 실거주의무가 없고 전매제한 기간이 6개월 적용되는 등, 입주 전 분양권 전매도 가능하다. 이러한 장점들이 알려지며, 견본주택에는 실수요자 뿐 아니라 투자자들의 방문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고촌센트럴자이'는 지하 2층~지상 최고 16층 17개 동 규모로, 아파트 전용 63~105㎡ 총 1,297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으로 구성된다.

단지가 들어서는 김포 신곡6지구는 각종 인프라 구축에 힘입어 완성형 주거타운으로 자리매김하는 등, 수요자들 사이에서 선호 주거지역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현재 교육∙교통∙편의시설 등 각종 인프라가 체계적으로 구축되고 있어, 향후 개발이 완료되면 수도권 서부권역을 대표하는 자족도시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교육환경으로는 단지 앞 보름초가 위치해 도보로 통학이 가능하며, 지역 내 학업 성취도가 높은 신곡중∙고촌중∙고촌고 등도 지근거리에 있다. 특히, 고촌고의 경우 '농어촌특별전형'을 통한 대학입시가 가능해, 일반전형과 비교해 상대적으로 입시 경쟁에서 유리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밖에, 고촌도서관 및 각급 학교 주변으로 형성돼 있는 학원가 이용도 편리하다.

한편, '고촌센트럴자이'는 지난해 하반기 한경주거문화대상 '종합대상'에 선정되는 등 뛰어난 상품성을 인정받기도 했다. 심사단은 '고촌센트럴자이'가 주변 자연환경과 조화를 이룬 친환경 정원과 산책로 등을 두루 갖춰, 일과 여가의 조화를 이룬 최적의 단지라고 평가한 바 있다.

견본주택은 김포시 고촌읍 신곡리에서 운영 중이다. 입주는 올 6월 예정이다.

ohz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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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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