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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현암초서 '늘봄학교 현판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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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대전늘봄학교 상징 공모전' 선정 작품 반영 제작

[대전=뉴스핌] 오종원 기자 = 대전시교육청은 12일 대전현암초등학교에서 '초등 대전늘봄학교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전늘봄학교 현판은 지난 3월 대전시민을 대상으로 진행한 '초등 대전늘봄학교 상징 공모전'에서 선정된 작품을 반영해 제작됐다.

대전시교육청은 12일 대전현암초등학교에서 '초등 대전늘봄학교 현판식'을 개최했다. [사진=대전시교육청] 2023.05.12 jongwon3454@newspim.com

올해 선정된 초등 대전늘봄학교는 동부 지역 내 대전대신초, 대전문화초, 대전보성초, 대전삼성초, 대전새여울초, 대전옥계초, 대전용전초, 대전현암초, 동명초, 산흥초, 세천초, 회덕초 등 총 12교다.

또 서부 지역 내에서는 남선초, 대전봉산초, 대전선암초, 대전송림초, 대전원앙초, 대전장대초, 대전호수초, 덕송초 8교 등 총 20개교가 선정됐다.

이날 현판식에서는 오는 12월 '방과후학교·돌봄지원센터'가 개소되는 대전현암초등학교에서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을 비롯한 교육청 관계자, 대전현암초등학교 교장, 운영위원장 및 학생대표가 참석해 진행됐다.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은 "오는 2025년 모든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시행되는 초등 대전늘봄학교가 안정적으로 안착되기 위해서는 올해 20개교 역할과 노력이 큰 의미를 담고 있다"며 "학교 현장 목소리에 귀 기울여 시행착오와 어려움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늘봄학교는 초등학교 입학 직후 1학년 학생들이 유치원보다 이른 정오쯤 하교해 돌봄 공백이 크다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올해 시범 도입됐다. 교육부는 내년 늘봄학교를 시범 도입하는 곳을 7~8개 시·도로 확대하고 오는 2025년 전국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jongwon34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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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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