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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학교 관리자 대상 '감정코칭 직무연수'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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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7일 5일간 진행...감정 포착 및 대화 방법 등 강의

[대전=뉴스핌] 오종원 기자 = 대전시교육청은 11일 에듀힐링센터에서 코칭하는 학교문화 조성을 위한 '에듀-코칭 직무연수(감정코칭)'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오는 17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연수는 에듀힐링센터에서 매월 진행하고 있는 에듀-코칭 무지개 아카데미 중 현장 만족도와 수요가 높은 감정코칭 과정을 개설해 핵심이론을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대전시교육청은 11일부터 17일까지 에듀힐링센터에서 코칭하는 학교문화 조성을 위한 '에듀-코칭 직무연수(감정코칭)'를 운영한다. [사진=대전시교육청] 2023.05.11 jongwon3454@newspim.com

감정코칭은 감정은 수용하되 행동은 바람직한 방향으로 수정해주는 코칭 기법으로 ▲보편적 기본 감정 ▲상대 감정을 포착하는 방법 ▲스트레스 상황 분석 ▲주변 사람과 대화 방법 등을 알아보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연수에 참여한 에듀-코칭 연구학교 노수규 교장은 "2년째 연구학교를 운영하면서 학교에 코칭하는 문화가 많이 만들어 졌음에도 세대 간 갈등을 조장하는 단어들로 학교 구성원 간 어려운 상황이 발생할 때가 있다"며 "이번 연수를 통해 서로 존중하고 함께 협력하는 학교문화를 만들어가는 방법을 다지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윤기원 대전시교육청 교육정책과장은 "에듀-코칭 직무연수는 우리 교육청만의 독창적인 특화 프로그램으로 가르치는 학교 문화에서 교육가족 서로의 성장을 지원하고 코칭하는 문화로의 전환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이번 직무연수가 코칭하는 학교 문화를 견인할 수 있도록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jongwon34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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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재판 위증' 尹 오늘 선고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내란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허위 증언한 혐의로 추가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의 1심 선고기일이 28일 열린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2부(재판장 류경진)는 이날 오전 10시 윤 전 대통령의 위증 혐의 1심 선고기일을 진행한다. 내란 특검팀(특별검사 조은석)은 지난 결심 공판에서 윤 전 대통령에게 징역 2년의 실형을 구형했다. 이에 윤 전 대통령 측은 위증죄가 성립하지 않아 무죄가 선고되어야 한다고 맞섰다.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내란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허위 증언한 혐의로 추가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의 1심 선고기일이 28일 열린다. 사진은 윤 전 대통령. [사진=뉴스핌DB]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11월 한 전 총리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한 전 총리의 건의 전부터 국무회의를 계획한 것처럼 허위로 증언한 혐의로 기소됐다. 당시 재판에서 한 전 총리가 12·3 비상계엄의 합법적 외관을 갖추기 위해 국무회의 소집을 건의했느냐는 특검 측 질문에 '처음부터 국무회의 심의를 거쳐 선포할 계획이었다'는 취지로 답변했다. 특검팀은 윤 전 대통령이 계엄 선포 당일 국무회의 개최 의사가 없었으나, 한 전 총리 건의에 뒤늦게 국무위원들을 소집했다고 보고 있다. 이와 함께 강의구 전 대통령실 부속실장의 허위 공문서 작성, 공용물 손상, 대통령기록물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 1심 선고기일도 이날 열린다. 같은 법원 형사합의30부(재판장 박옥희)는 이날 오후 2시 강 전 실장에 허위 공문서 작성, 공용물 손상, 대통령기록물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 1심 선고기일을 진행한다. 특검팀은 지난 4월 29일 강 전 실장의 결심 공판에서 징역 5년을 선고해달라고 요청했다. 특검은 강 전 실장이 윤 전 대통령, 한 전 총리,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과 공모해 12·3 비상계엄 선포가 헌법에 따른 국무총리와 관계 국무위원의 부서가 있는 문서에 의해 이루어진 것처럼 보이게 하고, 이를 탄핵 심판 절차와 수사기관에 행사할 목적으로 계엄 선포문을 허위로 작성한 것으로 조사했다. 또 특검은 이후 강 전 실장이 해당 문서를 부속실에 보관하다 손상한 것으로 판단해 강 전 실장을 지난해 12월 4일 허위 공문서 작성 등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강의구 전 대통령실 부속실장의 허위 공문서 작성, 공용물 손상, 대통령기록물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 1심 선고기일이 28일 열린다. 사진은 12·3 비상계엄 당시 사후 계엄선포문을 작성한 혐의를 받는 강 전 실장이 지난 4월 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공판에 출석하고 있는 모습. [사진=뉴스핌DB] pmk1459@newspim.com 2026-05-28 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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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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