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헝셩그룹이 30일 168억원 유상증자를 완료했다.
- 유상증자로 HUI MEI NGA가 지분 37.34% 최대주주가 됐다.
- AI완구 개발·양산 및 상장유지 기반 강화에 투입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헝셩그룹이 168억원 규모의 유상증자 납입을 완료했다고 30일 밝혔다. 유상증자를 통해 총 2800만주의 신주가 발행됐으며, 이 중 2000만주는 현 최대주주의 모친 HUI MEI NGA에게 배정됐고 나머지는 재무적 투자자에게 배정됐다.
회사에 따르면 유상증자 완료 후 HUI MEI NGA는 지분 37.34%를 보유한 최대주주가 되며, 오너일가의 합산 지분율은 54.65%로 확대된다. 회사에 따르면 최대주주 변경에도 불구하고 경영체제는 기존 최대주주이자 사내이사인 후이훙위엔을 중심으로 한 체제가 지속된다.

유상증자 대금은 AI완구 분야에 투입될 예정이다. 현재 헝셩그룹은 미국 대형 도매기업의 제품 개발 요청에 따라 AI완구 프로토타입을 개발 중이며, 중국 내 다수의 AI 기술기업과 협력해 핵심 기술 연구개발, 부품 테스트, 제품 기능 검증 및 양산 준비를 진행하고 있다.
헝셩그룹 관계자는 "이번 유상증자는 상장유지 기반을 공고히 하고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라고 밝혔다. 회사는 제품 개발과 기술 검증을 마무리한 후 연내 AI완구의 매출 가시화를 본격화할 계획이다.
nylee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