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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카, 기업 임직원 복지 전용 상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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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쏘카는 12일 임직원 전용 상품 '쏘카비즈니스 복지형(이하 복지형)'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복지형은 여행, 여가활동, 출퇴근 등 업무 외에도 주중과 주말 상관없이 임직원이 원하는 목적에 따라 쏘카를 할인된 금액으로 언제든지 이용할 수 있는 상품이다.

복지형 상품은 임직원당 연간 50만 원 상당의 쏘카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쏘카는 임직원 1명당 연회비 1만 원을 부담하면 ▲ 주중 대여료 60% 할인 ▲ 주말·공휴일 대여료 40% 할인 ▲ 출퇴근 대여료 할인(심야 16시간) 등 쏘카를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는 쿠폰을 지급한다. 아울러 쏘카는 복지형 출시를 기념해 다음달 말까지 가입하는 모든 기업을 대상으로 소속 임직원 수에 상관없이 1년 동안 연회비 면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임직원은 주중과 상시 대여료 쿠폰 사용하면 제주를 포함한 전국 4600여 개의 모든 쏘카존에서 수입차를 제외한 전 차종의 쏘카를 할인된 가격으로 대여할 수 있다. 상시 대여료 할인은 주중과 주말 상관없이 사용할 수 있다. 출퇴근 쿠폰은 월요일~목요일 중 오후 6시부터 다음날 오전 10시까지 최대 16시간 동안 대여료 8천원에 쏘카를 이용할 수 있다.

[사진=쏘카]

쏘카는 복지형 상품 출시에 앞서 2019년 기업 전용 카셰어링 서비스인 '쏘카비즈니스'를 선보이고, 국내 10대 기업을 포함한 여러 기업과 단체에 소속된 약 3만3000여 명의 임직원에게 쏘카를 복지 혜택으로 제공해왔다.

조은정 쏘카 비즈니스그룹장은 "일하는 방식의 변화와 함께 직장에서 제공하는 복지가 조직 만족도 상승에 중요한 기준이 되어가고 있고 특히, 실질적이고 보편적으로 누릴 수 있는 복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쏘카를 복지 혜택으로 제공하는 기업과 받는 임직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쏘카 앱 또는 쏘카비즈니스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고, '도입 문의하기'를 통해 상담을 진행할 수 있다.

dconnect@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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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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