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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you: 당신의 방향'…팬데믹 시대의 '이동'에 대해 이야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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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코미술관 주제기획전 4월 24일까지 개최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아르코미술관이 주제기획전 'To you: 당신의 방향'을 통해 팬데믹으로 인한 이동 제한의 시대에 변화된 사회와 일상의 단면을 고찰하는 전시를 선보인다.

김미정 학예사는 23일 서울 종로구 동숭동에 위치한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아르코미술관에서 열린 주제기획전 'To you: 당신의 방향' 간담회에서 "이번 전시 주제는 '이동'이다. 팬데믹의 영향이 컸다. 모빌리티가 이동기술 가능성으로 읽히는 경우가 많은데, 전시에서는 이동 기술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라 이로 인한 사회적 풍경들을 바라보고자 한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투 유: 당신의 방향' 포스터 [사진=아르코미술관] 2022.02.23 alice09@newspim.com

이번 전시는 팬데믹 이후 변화된 이동의 의미를 고찰한다. 이동과 관련된 기술에의 기대와 그 가능성을 논하는 대신 팬데믹으로 이동이 제한되면서 그에 따른 변화가 사회 구조를 어떻게 바꾸었고, 우리에게 어떠한 영향을 미쳤는가를 살핀다.

'당신의 방향'에서 말하는 이동은 물리적 이동은 물론 알고리즘, 데이터 등 정보의 이동도 포함한다. 전시에 참여한 8명(팀)의 작가들은 작품을 통해 게임, 캠페인, 순례길 투어 등의 형식으로 은유해 문제의식을 확인하고 공감을 형성한다.

김 학예사는 "8명의 작가들은 팬데믹 이후 이동 상황에 대해 언급하지만, 이로 인한 이동 제한이 지속되는 오늘날 기술과 연합해 확산되는 모빌리티(이동)의 다층적 의미를 탐구한다"고 소개했다.

전시 명은 인간을 포함한 모든 것들의 이동 방향이 어떻게 사회 구조의 형식과 결속의 방식을 변화시키는지를 질문하는 제목이라고 할 수 있다. 즉, 모두에게 동등하게 주어진 자유인 줄 알았던 이동이 사실 권력과 배제의 수단이 될 수도 있는 시대임을 지각하고 이동이 가진 오늘날의 다각적 의미와 작동의 형태를 들여다본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유아연 작가 '벌레스크' [사진=아르코미술관] 2022.02.23 alice09@newspim.com

전시는 제1전시실과 2전시실로 나뉘어져 있다. 1전시실에는 송주원 작가의 '마후라', 오주영 작가 '구름의 영역', 송예환 작가 '월드 와이드', 유아연 작가의 '벌레스크'와 '공손한 님들'이 관람객을 맞는다.

송 작가의 '마후라'는 10분 22초의 비디오로 전시됐다. 송주원 작가는 "장안평의 자동차 마을을 재해석했다. '마후라'를 통해 아시아 최대 중고차 시장이었지만 재개발을 앞둔 장안평 일부와 자동차 풍경을 담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장안평을 가보니 걷잡을 수 없이 빨라지는 기술의 변화 속도와 시장 상황 등으로 금세 구형이 된 자동차 부품들이 시체처럼 널브러져 있었고, 이를 퍼포머의 신체와 결합해 생명력을 부여해 유령처럼 지역을 맴돌게 만들었다"며 "이 작품으을 통해 이동과 기계 모빌리티, 그리고 도시를 구성하는 존재들이 밀려나고 밀려드는 관계를 고찰하고자 했다"고 덧붙였다.

오주영 작가는 아케이드 PC게임을 전시장에 설치했다. 그는 "게임의 주체는 새와 연구가, 도시설계자 3명이다. 기후난민 시대를 배경으로 했으며 이동성의 주체는 인간으로 설정했다"고 소개했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오주영 작가 '구름의 영역' [사진=아르코미술관] 2022.02.23 alice09@newspim.com

오 작가는 "새와 설계자, 연구자를 주인공으로 게임 플레이가 가능하며 주인공이 처한 상황에 따라 어떻게 대처할지 묻고자 했다"고 말했다.

송예환 작가는 '월드 와이드'를 통해 팬데믹 이후 각광받는 가상세계에 제동을 걸고 제한된 웹 환경이 개인의 환경이나 문화적 차이를 경시한 채 일반화된 상호작용과 시각을 강요하는 현실을 드러냈다.

송 작가는 "여러 개의 폼보드 위에 빔프로젝트를 쏘는데, 다른 시선과 위치에서 바라보는 것을 상징했다. 각자 사용하는 인터넷 속도에 따라 이미지 해상도가 다른데 그런 것을 폼포드에 드러내고자 했다"며 "레일 위를 달리는 마우스는 사용자의 이동성을 상징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1전시실을 누비는 서빙로봇은 유아연 작가의 '공손한 손님들' 작품이다. 관람객들은 입구에서 진동벨을 나눠 받아, 전시실을 누비는 서빙로봇에게 진동벨을 건네주는 하나의 미션을 받게 된다. 이는 노동을 수행하고 서비스를 제공받는 관계를 구현한 것이다.

2전시실에는 김재민이 작가와 정유진, 김익현, 닷페이스의 다채로운 작품들이 전시돼 있다. 김재민이 작가는 과거 용산과 나주에 있던 공장 및 농장의 이동 과정을 '냄새의 경계선1~3'에 담아냈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김재민이 작가의 '돼지똥과 아파트' [사진=아르코미술관] 2022.02.23 alice09@newspim.com

이러한 현실은 영화 '기생충'의 주요 인물인 오근세와 국문광을 주인공으로 한 '냄새의 경계선3-기생충 순례길'에서도 드러난다. 작가는 극 중 부천과 광명 출신인 이들이 어떻게 서울 상류층으로 입성하고 실패했는지를 순례길로 상정해 상상의 기념품들과 아카이브로 비치했다.

정유진 작가는 재난에 대한 작업을 이어오는 작가로, 이번 작품 '돌고 돌고 돌아'는 무착륙비행이라 것에 영감을 받아 완성된 작품이다. 정 작가는 "'플라이트레이더24'라는 앱을 통해 돌고 돌아 다시 원점인 무착륙 비행기의 노선 기록을 롤러코스터의 움직임에 비유해 조각을 제작했다"고 설명했다.

이외에도 2018년 11월 24일과 2021년 10월 25일 촬영한 사진이 담긴 김익현 작가의 '산책 2018.11.24.-2021.10.25.'와 '그늘과 그림자'자와 닷페이스의 '우리는 어디서든 길을 열지'가 전시된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김익현 작가 '그늘과 그림자' [사진=아르코미술관] 2022.02.23 alice09@newspim.com

김 작가의 사진 작품은 KT통신망 마비로 인해 일상 및 경제활동이 멈춘 날로, 작가는 우리의 눈앞에서 밝게 빛나는 사진 대신 그 뒤에 존재하는 그림자에 대해 살핀다. 또 닷페이스는 이동이 어려운 혹은 불가능한 시대를 사는 이들이 편견 없이 자신의 생각을 적극적으로 발화, 협력할 수 있는 장소에 대한 기대를 자작품에 녹여냈다.

이외에도 '당신의 방향'은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전시의 의의를 공유하고 확장한다. 건국대 모빌리티인문학 연구원과의 공동 기획으로 오는 4월 15일 국내 봄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또 장애인 환승지도를 기획한 협동조합 무의와 이동 장애인의 미술관 이용 설명서를 제작하고 휠체어 체험 워크숍을 진행할 예정이다.

아르코미술관 주제기획전 'To you: 당신의 방향'은 오는 24일부터 4월 24일까지 전시를 이어간다. 네이버 사전 예약 시스템을 통해서도 예매가 가능하며, 입장료는 무료이다. 

alice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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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1억 의혹' 강선우·김경 영장 신청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공천헌금 1억원 의혹을 수사하는 경찰이 강선우 무소속 국회의원과 김경 전 서울시의원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5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이날 오전 9시 정치자금법 위반, 배임수재,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강 의원에 대해 구속영장을 서울중앙지검에 신청했다. 김 전 시의원에 대해서는 정치자금법 위반, 배임증재,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를 적용했다. 강선우 무소속 국회의원, 김경 전 서울시의원 [사진=뉴스핌 DB] 경찰은 구속영장에 뇌물죄 혐의는 적용하지 않았다. 판례를 검토한 결과 정당 공천은 자발적 조직 내부 의사결정으로 이번 의혹은 뇌물죄 구성 요건인 공무가 아닌 당무에 해당한다고 봤다. 다만 경찰은 추가 조사 등을 통해 두 사람을 검찰에 최종 송치할 때는 뇌물죄를 적용할 수 있는지 검토할 예정이다. 강 의원은 2022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김 전 시의원으로부터 공천 대가로 1억원을 받았다가 돌려준 혐의 등을 받고 있다. 강 의원은 두 차례 경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다. 김 전 시의원은 네 차례 소환조사를 받았다. 현재 공천헌금 수수 당시 상황 등에 대한 두 사람의 진술은 엇갈리고 있다. 구속영장이 신청됐지만 강 의원이 현역 의원이라는 점이 중요 변수로 꼽힌다. 헌법 제44조에 따라 경찰은 현역 의원을 회기 중에 국회 동의 없이 체포·구금할 수 없다. 검찰이 강 의원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하면 체포동의안은 국회에 제출된 뒤 처음 열리는 본회의에 자동 보고된다. 이후 24시간이 지난 시점부터 72시간 이내 본회의를 열어 표결해야 한다. 의원 체포동의안은 재적의원 과반 출석에 출석의원 과반 찬성으로 의결된다. 한편 강 의원은 지난 3일 경찰 조사를 마치고 나오면서 '불체포특권을 유지할 것이냐'는 취재진 질문에 답하지 않았다. gdy10@newspim.com 2026-02-05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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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동계올림픽 무엇이 바뀌었나 * 'AI MY 뉴스'가 제공하는 AI 어시스턴트로 요약한 내용으로 퍼플렉시티 AI 모델이 적용됐습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이 준비한 2026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소식을 실시간으로 확인해보기 바랍니다.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은 '새 종목'과 '새 프로그램'이 대회 얼굴을 바꾸는 첫 무대다. 기존 강국 구도와 메달 판도를 흔들 변화들이 이번 겨울 설원과 빙판 위의 숨은 관전 포인트로 떠오르고 있다. 스키모의 여제 에밀리 하롭. [사진 = 에밀리 하롭 SNS] ◆ 스키마운티니어링 첫 올림픽…'스키모'가 여는 새 시장 가장 상징적인 변화는 스키마운티니어링, 이른바 '스키모'의 올림픽 정식 종목 채택이다. 스키를 착용한 채 가파른 산악 지형을 오르고, 다시 내려오는 이 종목은 알프스와 피레네 등 유럽 산악 지역에서 레저 스포츠와 엘리트 스포츠가 동시에 성장해 온 종목이다. 프랑스와 이탈리아, 스위스가 전통적인 3강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피레네 산맥과 맞닿아 있는 스페인 역시 빠른 성장세로 이들을 추격하고 있다. 자연환경과 문화적 배경이 경기력으로 직결되는 종목 특성상, 첫 올림픽 무대부터 유럽 국가들의 강세가 예상된다. 스키모의 여제 에밀리 하롭. [사진 = 에밀리 하롭 SNS] 산악스키에 걸린 금메달은 총 3개다. 세부 종목은 남녀 스프린트와 혼성 계주로 구성됐다. 스프린트는 약 3분 내외의 짧은 코스에서 진행되지만, 고도차 약 70m 구간을 빠르게 오르고 내려와야 해 폭발적인 체력과 기술이 동시에 요구된다. 특히 스키와 장비를 벗고 착용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작은 실수가 순위를 바꿀 수 있어, 이 장면이 종목의 최대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 남녀 스프린트는 2월 19일(현지시간)에 열리고, 혼성 계주는 21일에 치러진다. 혼성 계주는 남녀 선수 한 명씩 두 명이 팀을 이뤄 코스를 두 차례 완주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프랑스의 에밀리 하롭처럼 세계선수권과 월드컵을 휩쓴 선수들은 이미 '올림픽 역사상 첫 금메달리스트'라는 상징적인 자리를 놓고 치열한 물밑 경쟁에 들어갔다. 코스 난이도와 고도, 눈 상태에 따라 전략이 크게 달라지는 종목 특성상, 기존 설상 종목과는 전혀 다른 유형의 체력과 경기 운영 능력을 지닌 선수들이 주목받을 가능성도 크다. ◆ 여자 스키점프 라지힐, 마침내 정식 무대 여자 스키점프 라지힐의 올림픽 정식 편입 역시 주목할 만한 변화다. 지금까지 여자 선수들은 노멀힐 종목에만 출전할 수 있었고, 라지힐은 남자 종목으로만 운영돼 왔다. 하지만 세계선수권과 월드컵에서는 이미 여자 라지힐 경기가 정착된 상황이었고, 올림픽 편입이 늦었다는 평가가 나올 정도였다. 여자 스키점프 라지힐의 간판 스타인 니카 프레우츠. [사진 = 프레우츠 SNS] 이번 밀라노 대회에서 라지힐이 추가되면서, 여자 점퍼들은 보다 다양한 무대에서 자신의 기량을 증명할 수 있게 됐다. 슬로베니아의 니카 프레우츠처럼 최근 몇 시즌 동안 라지힐에서 압도적인 성적을 거둔 선수들은 개인전은 물론 혼성 단체전까지 동시에 메달을 노릴 수 있는 구조가 만들어졌다. 여자 라지힐 도입은 단순히 종목 하나가 늘어나는 데 그치지 않는다. 남자·여자·혼성 종목을 모두 소화해야 하는 만큼, 선수층이 고르게 형성된 국가가 유리해진다. 특정 에이스 한두 명에 의존하던 팀보다는, 전체적인 육성 시스템이 탄탄한 국가들이 상대적으로 경쟁력을 갖게 되는 구조다. ◆ 루지 여자 더블·혼성 팀 이벤트… '혼성 시대'의 가속화 루지에서는 여자 더블과 혼성 이벤트가 더해지며 메달 구조가 달라진다. 기존에는 남자 더블이 중심이었지만, 여자 더블 편입으로 여자 선수들의 선택지가 넓어지고, 후속 세대 유입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여기에 남녀·싱글·더블이 모두 참여하는 혼성 팀 계주는 국가별 '전체 루지 시스템'의 수준을 가늠하는 무대로 자리 잡을 가능성이 크다. 이번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새 종목으로 뽑힌 루지 여자 더블. [사진 = 밀라노 동계올림픽 홈페이지] 비슷한 흐름은 바이애슬론·크로스컨트리·스키점프 등 다른 설상 종목에서도 이어진다. 혼성 릴레이·혼성 팀 경기 비중이 꾸준히 늘어나면서, 남녀를 따로 떼어 보던 관점에서 벗어나 '한 국가의 전체 저변'과 시스템을 함께 보는 시각이 강해지는 추세다. 이는 동계올림픽 전체가 점점 더 성평등·혼성 중심 구조로 이동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장면이기도 하다. ◆ 프로그램 개편이 바꾸는 메달 지도 새 종목과 새 이벤트의 추가는 자연스럽게 메달 지도를 변화시킨다. 스키모처럼 유럽 산악 국가들이 강한 종목이 들어오면서 이탈리아, 프랑스, 스위스, 스페인 등은 새로운 메달 창구를 확보하게 됐다. 반면 전통적으로 빙상과 구기 종목에 강점을 지닌 국가들은 상대적으로 불리해질 가능성도 있다. 반대로 루지 여자 더블과 혼성 팀 이벤트처럼 기존에 강세를 보이던 종목이 확장되는 경우, 독일과 오스트리아 등 전통 강국들의 우위가 더욱 공고해질 여지도 있다. 종목 성격에 따라 각국의 득실이 분명하게 갈리는 구조다. 프로그램 개편은 선수 육성 전략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 혼성 팀 이벤트를 염두에 두고 남녀를 함께 훈련시키는 방식이 늘어나고, 과거에는 상대적으로 관심을 받지 못했던 스키모·루지·스켈레톤 같은 종목에 대한 투자도 점차 확대될 가능성이 크다. 각국 올림픽위원회와 경기단체들은 밀라노 대회를 기점으로 어떤 종목이 '효자 종목'으로 자리 잡을지, 또 어떤 분야가 사각지대로 남을지를 저울질하며 중장기 육성 전략을 다시 설계하고 있는 분위기다.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은 이런 의미에서 '새 겨울 스포츠 지형'을 시험하는 무대다. 스키모·여자 라지힐·혼성 팀 이벤트가 얼마나 흥미로운 경기와 서사를 만들어내는지, 또 어느 정도의 시청률과 팬 관심을 끌어낼 수 있는지에 따라 향후 동계올림픽 프로그램 논의의 방향도 달라질 수 있다. 종목 개편은 단순한 숫자 조정이 아니라, 겨울 스포츠의 미래를 다시 그리는 출발점이다. 그런 점에서 밀라노의 변화는 그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지켜볼 가치가 있는 또 하나의 핵심 관전 포인트다. wcn05002@newspim.com 2026-02-05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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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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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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