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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후보 일정] 박영선·오세훈, 선거운동 마지막날 유세 총력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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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 노회찬 연설로 유명해진 6411번 버스로 선거운동 시작
吳, 민주당 지지세 강한 노원·도봉·중랑·성북·은평 집중유세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는 본투표 하루 전날인 6일, 서울 전역을 무대로 선거유세에 나선다.  

박영선 민주당 후보는 이날 새벽부터 선거유세에 집중한다. 박 후보는 '서울의 아침을 여는 사람들'을 만난다는 취지로 오전 3시55분, 구로구 거리공원에서 6411번 버스를 타고 노량진 수산시장을 방문한다.

6411번 버스는 구로구 가로수 공원에서 출발, 강남구 개포동까지 이어지는 버스다. "6411번 버스라고 있습니다"라는 고(故) 노회찬 전 의원의 지난 2012년 진보정의당 대표 수락 연설로 유명세를 얻었다.

박영선 후보는 이후 광화문 일대와 서대문구 홍제역·은평구 연신내역·영등포구 여의도역에서 유세를 진행한 뒤 마포구 홍대거리에서 집중유세를 진행한다. 그 뒤 밤 9시20분에 다시 광화문 거리인사에 나선 뒤 선거운동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국회사진취재단 =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5일 서울 관악구 신림사거리 유세현장에 참석하며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1.04.05 photo@newspim.com

오세훈 후보는 도봉구부터 서대문구까지 서울 북부 일대를 다닐 예정이다. 오 후보는 오전 8시 지역구였던 광진구 출근인사로 선거운동 마지막 날을 시작한다. 출근인사를 마무리 한 뒤에는 전통적 민주당 지지층으로 여겨진 중랑구와 노원구, 도봉구, 성북구 골목골목을 다닐 예정이다.

이후 경복궁역 골목순회를 한 뒤 은평구 불광천 유세, 서대문구 홍재천 인사 등을 진행하고 신촌역에서 '파이널 유세'를 진행한다. 또 밤 9시에는 중구 남평화상가 현장을 방문한 뒤 상인간담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국회사진취재단 =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5일 오후 서울 강서구 등촌역 인근에서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1.04.05 photo@newspim.com

다음은 여야 서울시장 후보의 6일 주요 일정이다. 

<박영선 후보>
03:55 서울의 아침을 여는 사람들, 갑니다! 박영선, 6411 버스 탑승(구로구 거리공원 버스정류장, 구로구 공원로 26)
04:45 노량진 수산시장 현장방문(동작구 노들로 674, 노량진수산시장 남2문)
11:30 광화문 일대 거리 인사
12:30 보배드림이 묻고, 박영선이 답, 합니다!
14:00 지지호소 기자회견(서울 종로구 안국빌딩 4층)
15:00 서대문구 홍제역 집중유세(홍제역 2번 출구 앞)
16:00 은평구 집중유세(연신내역 교차로, 신한은행 연신내지점)
17:30 영등포 집중유세(여의도역 사거리)
19:00 홍대 상상마당 집중유세
20:00 마포구 거리유세(홍대 상상마당 및 연남동 경의선숲길 일대)
21:20 광화문 일대 거리인사

<오세훈 후보>
08:00 자양사거리 출근유세(광진구 자양로 95, 신한은행 자양동 지정앞)
10:00 중랑구 골목순회유세(중랑구 면목로 238, 중랑구민회관 정문앞)
11:30 상계백병원사거리 유세(노원구 동일로 1345, 인천빌딩 노원프라자약국앞 코너)
13:00 수유사거리 골목순회유세(도봉구 도봉로 399, CGV 수유앞)
14:20 정릉 골목순회 유세(성북구 길음로 7길 6, 삼보홈마트)
15:40 경복궁역 골목순회 유세(경복궁역 3번출구)
17:00 불광천 유세(은평구 불광천길 420, 커피생각 카페 앞)
17:50 홍재천 시민인사(서대문구 홍은동 428-1, 서대문구청 2주차장)
18:30 신촌역 파이널 유세(서대문구 연세로 13 현대백화점 유플렉스 앞)
21:00 남평화상가 현장방문 및 상인간담회(중구 장충단로 282-10, 남평화상가 주차장)

 

withu@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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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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