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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초등교육박람회·에듀테크쇼, 13일부터 코엑스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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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교실, 비대면 방과후학습 등 포스트코로나 시대 교육 트렌드 반영
2020초등교육박람회와 에듀테크쇼가 13일 코엑스에서 열린다. [글로벌비즈익시비젼 제공]

[서울=뉴스핌] 정태선 기자 = 2020초등교육박람회·에듀테크쇼가 오는 13일부터 16일까지 나흘간 서울 코엑스 1층 B홀에서 개최된다.

11회째를 맞는 이 행사에는 150여개 교육업체·기관·단체 등이 참가하며 최신 기술과 콘텐츠를 반영한 교육제품을 대거 전시한다.

전시전문기업 글로벌비즈익시비션이 주최하고 EBS, 스마트교육학회, 초등컴퓨팅교사협회, 한국수학교구재협회, 한국보드게임산업협회, 한국수학교구재협회, 한국창의퍼즐협회, 한국완구협회, 한국교육정보진흥협회, 전국학교운영위원연합회, 참쌤스쿨, 쿨스쿨 등 관련 단체의 후원과 종근당건강 아이커의 협찬으로 열린다.

이승훈 글로벌비즈익시비션 대표는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맞아 비대면 교육 활성화 등 교육 현장에 발생한 커다란 변화에 부응하여 AI교실, 비대면방과후교육, 언택트전시관, 창의메이커스 교육 등을 중점 전시한다"고 말했다.

올해 볼거리 하이라이트는 '언택트 전시관'이다. 전시장 방문에 부담을 느끼는 교사와 교육 관계자를 위해 교육 신제품과 주력제품만을 한 곳에 모아 전시하면서 참가업체 담당자를 배치하지 않아, 필요한 교육제품 정보만을 입수할 수 있도록 했다.

올해 교육 분야의 가장 큰 관심분야인 가상·증강현실(AR·VR), 인공지능(AI) 등 신기술을 적용한 제품과 서비스를 중점 전시하는 에듀테크쇼가 동시행사로 열린다.

방과후학교에서도 비대면 교육이 가능한 솔루션을 국내 최초로 소개하는 비대면 방과후 학습관도 구성했다. 이 밖에도 창의 메이커스 교육과 학습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할 수 있는 새로운 제품으로 가득한다.

교육계 취업 및 이직 희망자를 위해 서울시 일자리 부르릉에서 제공하는 잡페어도 열린다.

전시회 기간 열리는 부대행사도 다양하다. 에듀플러스 어워드 시상식, 에듀플러스 포럼, 참가업체 네트워킹, 참쌤스쿨 교사 특강, 고려대 영재교육원 특강, 스마트교육학회 하계 페스티벌, 어린이 코딩 대회 등이 진행된다.

여름방학을 맞아 자녀 교육을 위해 교육용품을 구매하려는 학부모들을 위해 참가업체들이 최대 70%까지 할인판매도 실시한다. 전시 기간 내 참가업체 부스에서 물품을 구매 시 소정의 경품을 증정하는 등 다양한 현장 이벤트도 있다.

관람희망자는 공식홈페이지(www,eduplusshow.co.kr)에서 사전등록하면 무료입장 할 수 있다. 

2020초등교육박람회와 에듀테크쇼가 13일 코엑스에서 열린다. [글로벌비즈익시비젼 제공]

wind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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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국정지지율 53% [리얼미터]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3주만에 하락세로 53.1%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가 19일 나왔다. 여론조사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전국 18살 이상 유권자 2516명을 대상으로 이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조사를 실시한 결과다.  이 대통령이 '잘한다'는 긍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3.7%포인트(p) 낮은 53.1%였다. 이재명 대통령과 여야 6개 정당 지도부가 16일 오후 청와대 상춘재에서 오찬 간담회를 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잘못한다' 부정평가는 4.4%p 오른 42.2%였다. 긍·부정 격차는 10.9%p다. '잘 모름' 응답은 4.8%였다. 리얼미터 측은 "코스피 4800선 돌파와 한일 정상회담 등 경제·외교 성과가 있었는데도 정부의 검찰개혁안을 둘러싼 당정 이견 노출과 여권 인사들의 공천헌금 의혹 등 도덕성 논란이 겹치며 지지율이 하락세를 보였다"고 분석했다. 지난달 15∼16일 전국 18살 이상 1004명을 대상으로 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42.5%, 국민의힘 37.0%의 지지율을 보였다. 민주당 지지율은 5.3%p가 떨어지며 4주 만에 하락세로 빠졌다. 국민의힘은 반면 3.5%p 상승하며 4주 만에 반등했다. 개혁신당 3.3%, 조국혁신당 2.5%, 진보당 1.7%였다. 무당층은 11.5%였다. 리얼미터는 민주당의 경우 강선우·김병기 의원 공천헌금 의혹 수사 본격화로 도덕성 논란이 지지율 하락 원인이라고 분석했다.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과 공소청법을 둘러싼 당정 갈등도 지지율 하락 원인으로 봤다.  반면 국민의힘은 특검의 윤석열 전 대통령 사형 구형과 한동훈 제명 논란으로 대구·경북(TK)과 보수층 등 전통 지지층이 결집한 것이 지지율 반등 원인이라고 리얼미터 측은 분석했다.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 조사는 신뢰수준 95%에 표준오차는 ±2.0%p, 정당 지지도는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3.1%p다.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 조사 응답률은 4.5%, 정당 지지도 조사 응답률은 3.8%였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하면 된다. pcjay@newspim.com 2026-01-19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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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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