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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고교생·청년 6인 '대한민국 인재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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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금 및 역량개발 위한 연수 기회 부여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대전시는 27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2019 대한민국 인재상 시상식'에서 고등학교 분과 2명과 대학·청년일반 분과 4명 등 총 6명의 대전 인재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는 대한민국 인재상은 우수한 청년인재들을 발굴·시상해 미래 국가의 주축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기 위한 상훈이다.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대전광역시 로고 [사진=대전시 홈페이지 캡쳐] 2019.11.27 gyun507@newspim.com

고등학생 분과에서는 박준성(대전대신고)·이윤서(대전고) 학생이, 대학·청년일반 분과에서는 김유승(카이스트)·정원식(카이스트)·조예린(카이스트)·박철상(㈜다른코리아) 씨가 수상했다.

박준성 학생은 국제뇌과학경진대회 한국 대표로 출전하는 등 자신의 전공과목에 대한 열정과 도전정신에서, 이윤서 학생은 의과학자를 목표로 다양한 연구 역량을 인정받았다.

김유승 씨는 4차산업혁명시대의 융합형 인재로서, 정원식 씨는 지역 간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창의적 활동을 시도했다는 점에서, 조예린 씨는 대통령 과학 장학생으로 봉사정신이 투철하다는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박철상 씨는 어려운 가정환경과 3번의 실패를 딛고 4번째 창업 도전에 성공해 청년 창업문화 활성화를 선도한 공헌을 인정받았다.

대한민국 인재상 전국 수상자는 고교생 50명과 대학생·청년일반 50명 등 모두 100명으로 학교장 또는 소속기관장 등의 추천을 받은 인재를 대상으로 지역심사와 중앙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수상자에게는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상 및 상금(고등학생 200만원·대학생 및 청년일반인 250만원)과 함께 역량개발을 위한 연수 등 다양한 활동 기회가 주어진다.

gyun50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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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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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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