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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오늘의 운세] 2018년 6월29일(금요일·음력 5월16일, 오늘의 띠별운세/생년월일 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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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오늘의 운세] 2018년 6월29일(금요일·음력 5월16일, 오늘의 띠별운세/생년월일 운세)

*재미있는 오늘의 운세는 각 출생년을 양(陽)인 봄, 여름(3월~8월生)과 음(陰)인 가을, 겨울(9월~2월生)으로 세분화해 더 자세한 오늘의 운세를 띠별로 제공합니다. 가산(嘉山) 사주연구소

쥐띠

◆ 쥐띠(子)

60년생 : 陽-결정하는 것이 좋겠다. 陰-결론을 내야 할 상황이겠다.
72년생 : 陽-풀릴 수 있겠다. 陰-해결된다.
84년생 : 陽-어렵겠다. 陰-힘들어 지겠다.

소띠

◆ 소띠(丑)

61년생 : 陽-좋은 일이 있겠다. 陰-기쁜 소식이 있겠다.
73년생 : 陽-순풍을 만나겠다. 陰-순조롭겠다.
85년생 : 陽-복이 있겠다. 陰-돈이 들어오겠다.

호랑이띠

◆ 범띠(寅)

50년생 : 陽-일을 시작한다. 陰-일어난다.
62년생 : 陽-슬픈 일이 있겠다. 陰-불편한 일이 일어나겠다.
74년생 : 陽-밀고 나가는 것이 좋겠다. 陰-소신대로 행동하는 것이 좋겠다.
86년생 : 陽-도와주는 사람이 없겠다. 陰-혼자서 모든 일을 처리해야 하겠다.

토끼띠

◆ 토끼띠(卯)

51년생 : 陽-좋은 일이 생기겠다. 陰-귀인을 만나 도움을 받겠다.
63년생 : 陽-주변 사람이 떠나겠다. 陰-돈 잃고 사람 잃겠다.
75년생 : 陽-사람과 돈이 떠나겠다. 陰-뜻대로 되는 것이 없겠다.
87년생 : 陽-재물 복이 들어온다. 陰-곳간에 쌀이 가득하다.

용띠

◆ 용띠(辰)

52년생 : 陽-돈 나갈 일이 많겠다. 陰-씀씀이가 커지겠다.
64년생 : 陽-집착하지 않는 것이 좋겠다. 陰-크게 보고 가는 것이 좋겠다.
76년생 : 陽-고생 끝에 낙이 오겠다. 陰-꼬였던 일들이 풀려 나가겠다.
88년생 : 陽-사람들이 떠나겠다. 陰-돈도 사랑도 모두 떠나겠다.

뱀띠

◆ 뱀띠(巳)

53년생 : 陽-능률이 오르겠다. 陰-집중하는 것이 좋겠다.
65년생 : 陽-사람이 떠나겠다. 陰-멀리 가겠다.
77년생 : 陽-낭패스러운 일들이 일어나겠다. 陰-매사가 꼬이겠다.
89년생 : 陽-돈이 들어오겠다. 陰-돈이 들어오겠다.

말띠

◆ 말띠(午)

54년생 : 陽-되는 것이 없겠다. 陰-낭패다.
66년생 : 陽-인심을 잃는다. 陰-마음 고생한다.
78년생 : 陽-돈 쓸 일이 많이 생기겠다. 陰-돈이 나가겠다.
90년생 : 陽-사랑이 떠나겠다. 陰-연인이 떠나나겠다.

양띠

◆ 양띠(未)

55년생 : 陽-허전하겠다. 陰-되는 일이 없겠다.
67년생 : 陽-일이 잘 풀려 나가겠다. 陰-뜻대로 잘 되겠다.
79년생 : 陽-재능을 발휘하겠다. 陰-재능도 인정받고 돈도 벌겠다.
91년생 : 陽-얽히는 일이 있겠다. 陰-일이 꼬이겠다.

원숭이띠

◆ 원숭이띠(申)

56년생 : 陽-손해 보겠다. 陰-일을 그릇 치겠다.
68년생 : 陽-액을 만날 수 있겠다. 陰-당할 수 있겠다.
80년생 : 陽-잃어버릴 수 있겠다. 陰-손해를 본다.
92년생 : 陽-과정보다 결과가 좋겠다. 陰-뜻대로 이루어지겠다.

닭띠

◆ 닭띠(酉)

57년생 : 陽-신중해야 하겠다. 陰-때를 기다리는 것이 좋겠다.
69년생 : 陽-주변에서 부추기는 것이 많겠다. 陰-모험하지 않는 것이 좋겠다.
81년생 : 陽-헤어지겠다. 陰-떠나겠다.
93년생 : 陽-돈이 들어오겠다. 陰-돈이 들어오겠다.

개띠

◆ 개띠(戌)

58년생 : 陽-손해를 보겠다. 陰-손해 볼 일이 생기겠다.
70년생 : 陽-결정해라. 陰-승부처다.
82년생 : 陽-미루어라. 陰-다음이다.

돼지띠

◆ 돼지띠(亥)

59년생 : 陽-엉뚱하게 흘러가겠다. 陰-곤혹스럽겠다.
71년생 : 陽-사건사고에 휘둘릴 수 있겠다. 陰-곤혹스러운 일을 당하겠다.
83년생 : 陽-인연을 맺는다. 陰-다시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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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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