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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서점가] 상품권 증정·카드 할인 등 역대급 혜택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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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황수정 기자] 민족 최대의 명절 설 연휴가 다가왔다. 주말과 겹쳐 예년보다 짧은 연휴지만 서점가에서는 알차고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한다.

◆ 예스24, 도서·영화·패션 등 다양

예스24(대표 김기호, 김석환)는 설 맞이 이벤트를 통해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회원들에게 YES상품권 1000원권을 100% 지급한다. 또 기프트/패션 상품 구매 시 최대 1만 원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벤트 기간 동안 동서, eBook, 기프트, 패션 등 전 품목에서 1만 원 이상 구매한 고객 중 선착순 1000명을 대상으로 오는 25일가지 사용 가능한 예스24 영화 할인권을 매일 증정한다. 또 금액과 상관 없이 모든 구매 고객에게 SM면세점 적립금 10만 원과 면세점 VIP 비즈니스 승급 혜택을 제공한다.

극장가 최대 대목 중 하나인 설 연휴를 맞아 오는 18일까지 '설 연휴 최고의 영화를 맞춰라' 퀴즈 이벤트도 진행한다. 설 연휴 기간(2월 15일~2월 18일)에 영화진흥위원회 데이터 기준으로 관람객 수가 가장 많은 박스오피스 1위 영화를 맞히면 예스24 영화할인권과 영화예매권, 치킨과 콜라 등의 경품을 증정한다. 또 간절기 봄 패션 상품을 특가로 미리 만나볼 수 있는 기획전을 통해 1만4000원의 쿠폰을 무제한으로 발급해주는 '미리 설 PRICE' 이벤트도 마련했다.

◆ 인터파크도서, 역대 최대 혜택으로 무장

인터파크도서(대표 주세훈)는 이달의 혜택으로 연휴기간 동안 읽을 책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중복 사용 가능한 상품권을 최대 8000원 증정한다. 이달의 혜택 이벤트 페이지에서 △매일 선착순 1000원 △회원등급 확인 시 최대 2000원 △톡집사 퀴즈 참여 시 1000원 △도서 어플리케이션(이하 앱) 설치 시 1000원 △신규 가입 시 1000원 △생일자 1000원 △주말 도서앱 접속 시 1000원 등 총 7종의 다양한 상품권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역대 최다 카드할인 혜택도 마련했다. 삼성카드나 PAYCO 결제 시 지정 도서에 한해 최대 3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신한카드 또는 현대카드 결제 시 10% 할인 혜택, 삼성카드 결제 시 3% 할인 혜택을 준다. 롯데카드 결제고객 대상으로는 5000원 할인이 적용된다. 또 12일부터 '새해 BOOK 많이 받으세요' 기획전을 열어 세트 도서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설에 어울리는 다양한 선물을 증정한다. 이외에도 간편하게 읽을 수 있는 eBook 이벤트를 진행, 인터파크도서 MD가 엄선한 추천 도서도 소개하고 있다.

◆ 교보문고, 새해 결심 돕는 기획전

교보문고(대표 이한우)는 자기계발에 대한 의지와 각오를 다질 수 있는 '새해엔 겟 스마트' 기획전을 진행 중이다. '하루 3줄 영어 일기' '7일 공부법' '나의 영어 사춘기' '김영철, 타일러의 진짜 미국식 영어' 등 영어 학습서를 포함한 이벤트 대상 2만 원 이상 도서 구매시 포토 탁상 캘린더(1500원)를 추가 선택할 수 있다.

또 새해 스트레스를 해소해 줄 취미생활을 계획 중인 이들을 위해 '새해에는 새 취미로 가즈아!' 기획전도 진행 중이다. 예술, DIY, 요가/스트레칭, 만화, 홈인테리어, 건강/다이어트 등 카테고리 도서 2만5000원 이상 구매시 포토 가랜드(5개입) 또는 마스크팩을 증정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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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중요임무종사' 한덕수 오늘 항소심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3년을 선고받은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 대한 항소심 결론이 오늘 나온다. 서울고법 내란전담재판부인 형사12-1부(재판장 이승철)는 7일 오전 10시 한 전 총리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허위공문서 작성, 위증 등 혐의 사건의 항소심 선고 공판을 연다. 이번 재판부 판단은 서울고법에 설치된 내란전담재판부의 첫 내란 관련 혐의에 대한 판단이기도 하다.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3년을 선고받은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 대한 항소심 결론이 오늘 나온다. 사진은 한 전 총리가 지난 1월 2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내란 방조 및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관련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뉴스핌 DB] 서울고법은 오늘 진행되는 한 전 총리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 사건 항소심 선고기일을 생중계하기로 결정했다. 한 전 총리는 국정 2인자인 국무총리로서 대통령의 독단적 권한 행사를 견제해야 할 의무가 있음에도, 윤석열 전 대통령의 위헌·위법한 비상계엄 선포를 막지 않고 방조한 혐의 등을 받는다. 1심 진행 중에 재판부의 요청에 따라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가 추가됐다. 앞서 1심은 한 전 총리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를 유죄로 인정하며 특검 구형(징역 15년)보다 높은 징역 23년을 선고했다. 또한 증거인멸 우려를 이유로 그를 법정구속했다. 특검은 2심 결심에서 "피고인은 대통령 탄핵 이후 권한대행 지위에서 국정 안정에 힘쓰기보다 헌법재판관을 미임명해 정치적 혼란을 야기했다"며 "따라서 징역 23년이란 원심의 선고형은 피고인의 죄책에 부합한다. 피고인에게 원심 선고형과 같은 형을 선고해 달라"고 밝혔다. pmk1459@newspim.com 2026-05-0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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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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