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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베스트셀러] '언어의 온도' vs '주진우의 이명박 추격기' vs '82년생 김지영' 엎치락뒤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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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황수정 기자] 이기주 작가의 '언어의 온도'가 베스트셀러 차트1 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가운데, 주진위 기자의 '주진우의 이명박 추격기'가 또다른 차트 1위에 올라섰다.

8일 교보문고에 따르면 이기주의 '언어의 온도'가 3주 연속 주간 베스트셀러 차트 1위를 기록했다. 특히 9월 1주간 교보문고 주간 베스트셀러 차트 순위는 지난주와 순위 변동 없이 상위권 도서들이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김현정 교보문고 브랜드관리팀 베스트셀러 담당은 "순위가 역전되지는 않았지만 2위에 오른 김영하의 '살인자의 기억법'은 지난주 대비 13% 판매가 상승했으며, 조남주의 '82년생 김지영'도 6.7% 판매가 상승하며 바짝 뒤를 쫓고 있다"고 설명했다.

반면, 예스24의 주간 베스트셀러 차트 1위는 주진우의 '주진우의 이명박 추격기'가 차지했다. 2주 연속 1위 자리를 지키며 높은 화제성을 증명했다.

2위는 2주 연속 조남주 작가의 '82년생 김지영'이 차지했으며, 이기주 작가의 '언어의 온도'와 6일 개봉한 영화 '살인자의 기억법' 동명 원작 소설 김영하 작가의 '살인자의 기억법'도 2주째 각각 3위와 4위를 지켰다.

인터파크도서의 주간 베스트셀러 차트 1위는 조남주 작가의 '82년생 김지영'이 차지했다. 인터파크도서 송현주 소설MD는 "'82년생 김지영'은 지금을 살고 있는 우리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작품"이라며 "각종 통계자료와 기사들도 함께 쓰여있어 한국 여성들의 보편적 일상을 만날 수 있다"며 인기의 비결을 설명했다.

특히 동명 영화가 개봉하면서 김영하 작가의 '살인자의 기억법'이 지난 주보다 두 계단 상승해 2위를 기록, 인터파크도서 측은 "한동안 상승세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교보문고 주간 베스트셀러 차트 순위(8월 30~9월5일)
1. 언어의 온도 (이기주, 말글터)
2. 살인자의 기억법 (김영하, 문학동네)
3. 82년생 김지영 (조남주, 민음사)
4. 기사단장 죽이기1 (무라카미 하루키, 문학동네)
5. 주진우의 이명박 추격기 (주진우, 푸른숲)
6. 명견만리:정치, 생애, 직업, 탐구 편(KBS 명견만리 제작팀, 인플루엔셜)
7. 말의 품격 (이기주, 황소북스)
8.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9:서울편 (유홍준, 창비)
9. 오직 두 사람 (김영하, 문학동네)
10.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히가시노 게이고, 현대문학)

◆예스24 주간 베스트셀러 차트 순위(8월 31~9월6일)
1. 주진우의 이명박 추격기 (주진우, 푸른숲)
2. 82년생 김지영 (조남주, 민음사)
3. 언어의 온도 (이기주, 말글터)
4. 살인자의 기억법 (김영하, 문학동네)
5. 명견만리-새로운 사회 편 (KBS명견만리 제작팀, 인플루엔셜)
6.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4 (설민석·스토리박스, 아이휴먼)
7. 명견만리-미래의 기회 편 (KBS명견만리 제작팀, 인플루엔셜)
8. 명견만리 (KBS명견만리 제작팀, 인플루엔셜)
9. 기사단장 죽이기1 (무라카미 하루키, 문학동네)
10. 기사단장 죽이기2 (무라카미 하루키, 문학동네)

◆인터파크도서 주간 베스트셀러 차트 순위(8월 31~9월 6일)
1. 82년생 김지영 (조남주, 민음사)
2. 살인자의 기억법 (김영하, 문학동네)
3. 언어의 온도 (이기주, 말글터)
4. 오직 두사람 (김영하, 문학동네)
5. 주진우의 이명박 추격기 (주진우, 푸른숲)
6. 말의 품격 (이기주, 황소북스)
7. 명견만리-새로운 사회편 (KBS명견만리 제작팀, 인플루엔셜)
8. 기사단장 죽이기1 (무라카미 하루키, 문학동네)
9.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4 (설민석·스토리박스, 태건역사연구소 감수, 아이휴먼)
10. 기사단장 죽이기2 (무라카미 하루키, 문학동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사진 말글터, 푸른숲, 민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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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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