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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난며느리' 다솜의 수난, 앞으로도 계속된다…고두심과 고부 케미 '기대 고조'

기사입력 : 2015년08월18일 10:23

최종수정 : 2015년08월18일 10:23

'별난며느리' 고두심 다솜 류수영 <사진=KBS 2TV 월화드라마 '별난며느리' 2회 예고편>
'별난며느리' 다솜의 수난, 앞으로도 계속된다…고두심과 고부 케미 '기대 고조'

[뉴스핌=대중문화부] '별난며느리' 다솜이 가상 시어머니 고두심을 만나면서, 향후 펼쳐질 다솜의 수난기를 예감케 한다.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별난며느리'가 지난 17일 첫 전파를 탄 가운데, 18일 방송될 2회에는 며느리 체험을 하게 된 오인영(다솜)의 만만치 않은 시댁 적응기가 그려진다. 

공개된 2회 예고편에는 가상 고부 관계로 인연을 맺게 된 춘자(고두심)과 인영의 옥신각신 고부 케미가 웃음을 유발한다. 무엇보다 시어머니 춘자, 며느리 인영의 코믹한 대사가 눈길을 끌었다. 

춘자는 "나 같이 좋은 시어머니 있음 나와보라 그래"라는 시어머니의 대표격(?) 대사로 웃음을 주는가 하면, 재래시장에서 선글라스를 끼고 유세를 부리는 인영에게 "아무도 안 알아보니까 그 똥파리좀 벗어"라 일갈하며 무뚝뚝한 시어머니의 모습을 보였다. 

한편 인영은 가상 남편 명석(류수영)의 연구자료를 본 뒤 "방구석에 앉아서 이딴 것만 풀고 있으니까 사람이 변태가 되지"라 궁시렁대거나, 예상치 못한 시집살이에 "도저히 이렇겐 못 살아"를 외치는 등 코믹한 모습을 보인다.

KBS 2TV 월화드라마 '별난며느리'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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