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지원] 가수 보아가 tvN ‘삼시세끼 정선편’에서 화려한 ‘아이돌 패션’을 벗어 던지고 수수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지난 19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 정선편’에서 보아는 2박3일간 민낯을 드러낸 채 ‘옥순봉 일꾼’으로 변신했다.
[스타 패션] ‘삼시세끼’ 보아, 옥순봉 일꾼 스타일…박쥐 패턴 블라우스·셔츠 어디꺼? <사진=`삼시세끼` 방송 캡처, 카이아크만 제공>보아는 강원도 정선 옥순봉의 ‘세끼 하우스’ 도착 당시 독특한 패턴의 화이트 블라우스로 멋을 냈다.
이 블라우스는 전체적으로 박쥐 패턴이 촘촘히 그려져 있어 귀여움과 여성스러움을 동시에 어필하기 좋은 아이템이다. 색상도 흰색이라 청바지, 블랙진 등 어떤 하의와도 매치하기 쉽다.
[스타 패션] ‘삼시세끼’ 보아, 옥순봉 일꾼 스타일…박쥐 패턴 블라우스·셔츠 어디꺼? <사진=`삼시세끼` 방송 캡처, 카이아크만 제공>보아는 본격적으로 일을 시작하면서 검정색 언발란스 티셔츠로 갈아입었다. 이 티셔츠 역시 박쥐 패턴이 돋보이는 아이템으로 밑단의 길이가 달라 멋스러운 것이 특징이다.
보아가 입은 화이트 블라우스와 검정색 티셔츠는 모두 카이아크만 제품으로 가격은 각각 12만9900원, 5만9900원이다.
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2026-02-24 08:52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2026-02-23 09:29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Caterpillar Inc.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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