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마켓

속보

더보기

[주목! 급등락 종목(5/22)] 진원생명과학 '美 바이오 기업 계약' 上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뉴스핌=고종민 기자] 22일 국내 주식시장에서는 코스피시장 상장법인 6곳, 코스닥 15곳 등 총 21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유가증권 상장 기업인 진원생명과학은 미국 내 바이오 기업과 약 210만 달러(23억원) 규모의 플라스미드 DNA 임상시료 공급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상한가로 장을 마감했다.
 
해당 임상시료는 7월초에 생산에 들어가 11월에 완료된다.

박영근 진원생명과학 사장은 "최근 미국을 중심으로 유전자치료제 의약품의 투자 및 개발이 급속도로 성장하는 시기에 접어들고 있는 상 황"이라며 "한국 바이오 업체들도 유전자치료제 의약품 개발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유전자치료제 의약품의 주성분 중 하나인 플라스미드 DNA의 임상시료 생산 의뢰가 큰 폭으로 증가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국제약품은 화장품사업부를 별도 법인으로 분사하는 계획을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에 상한가로 올라섰다. 뉴스핌 보도에 따르면 현재 국제약품의 화장품부문을 맡고 있는 H&B(헬스&뷰티)사업부 인력은 10여 명 가량으로 분사시 조직과 인력 확대가 예상된다.

또 뉴프라이드가 네이처셀의 줄기세포 화장품를 중국에 공급한다는 소식에 이틀째 상한가다.
 
회사 관계자는 "최근 중국 허남성 정저우 시의 국가급 보세(면세) 온라인쇼핑몰 웨인국제에 줄기세포 화장품을 공급하기로 했다"며 "네이처셀에서 생산하는 줄기세포 배양액 화장품 '닥터쥬크르'와 '리스템스위스' 등 중저가와 프리미엄 제품 2종을 중국에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밖에 유가증권 시장에선 에넥스, 동부건설, 동부건설우가 상한가로 장을 마감했다.
 
코스닥 시장에선 태양기전, 필링크, 루보, 아이크래프트, 솔라시아, 고려제약, 안국약품, 부산방직, 케이프, 바이오스마트, 옴니시스템, 라온시큐어, 동양피엔에프, 내츄럴엔도텍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반면 유가증권시장 상장사 4곳, 코스닥 상장사 1곳 등 총 5개의 상장법인이 하한가로 나타났다.

최근 이상 급등세를 보이선 JW중외제약·JW중외제약우·JW중외제약2우B 등 우선주들이 가격제한폭까지 하락했다.

금융투자업계에선 신약 개발 가치 재평가로 급등 사유를 들고 있다. JW중외제약은 최근 'Wnt' 표적항암제 후보물질 ‘CWP291’ 임상1상 시험 중간 결과를 내달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는 '미국 임상종양학회(ASCO);에서 공개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 물질은 암세포 성장과 암 줄기세포에 관여하는 신호전달 물질인 Wnt를 억제하는 혁신적인 표적항암제다.

문제는 임상1상에 불과한 만큼 투자자들의 주의가 요구되는 상황이다.

포스코플랜텍은 주채권은행인 산업은행으로부터 부실기업징후 통보를 받은 뒤 하한가로 곧두박칠쳤다. 산업은행은 전일 포스코플랜텍에 대한 정기 기업신용위험평가를 실시한 결과 C등급(부실징후기업)이 나왔다고 밝혔다.

대표적인 전기자전거 기업인 알톤스포츠가 하한가를 기록했다. 이날 뉴스핌의 국내 전기자전거 관련법 정비 미비 지적이 투자 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풀이된다.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히든스테이지' 공모 시작 [서울=뉴스핌] 김용석 선임기자 = 봄꽃이 피어오르는 3월, 올해 4회째를 맞은 싱어송라이터 경연대회 '히든스테이지'가 총상금 1200만원을 내걸고 16일부터 4월 24일까지 참가 신청을 받는다. [자료= 히든스테이지 사무국]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공동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하는 이 대회는 대상 500만원,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최우수) 300만원, 우수상·루키상 각 200만원으로 상금을 구성했다. 특히 이 무대는 청년 음악인들에게 더없이 반가운 기회다. 나이·성별·국적 제한 없이 국내에서 음악 활동이 가능한 싱어송라이터라면 누구든 지원할 수 있다. 인디씬을 떠돌며 자신만의 음악을 다듬어온 청년 뮤지션들의 첫 도약대가 될 수 있다. 상금에 그치지 않고 본선 진출자 전원에게 라이브클립 제작 기회를, 대상 수상자에게는 음원 발매 기회까지 제공해 실질적인 커리어 발판을 마련해준다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씨앗이 싹을 틔우는 봄처럼, 히든스테이지는 무명의 청년 뮤지션들이 세상에 처음 이름을 알리는 무대이기도 하다. 지난 3년간 수많은 음악인의 등용문이 돼온 이 무대는 장르·스타일을 가리지 않고 오직 '자신만의 음악'으로 승부하는 싱어송라이터를 찾는다. 미발표 창작곡 음원(MP3)과 실연 영상, 가사지, 프로필 사진을 사무국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1차 온라인 심사를 통해 5월 중순 20~30팀의 본선 진출자를 선발하며, 6~8월 서울 여의도 뉴스핌 스튜디오에서 매주 유튜브로 경연 영상을 공개한다. 최종 결선은 9월 공개 무대에서 펼쳐진다. 자세한 참가 방법은 히든스테이지 공식 홈페이지(https://hiddenstag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fineview@newspim.com 2026-03-16 09:17
사진
김소영 피해자 3명 추가 확인 [서울=뉴스핌] 박우진 기자 =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약물 연쇄살인 사건 피의자 김소영이 3명에게 추가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관계자는 16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피해자 3명이 추가로 확인돼 특수상해 혐의로 추가 입건했다고 밝혔다.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20세 김소영 [사진=서울북부지방검찰청] 경찰은 피해자 3명 모발을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에 보냈다. 감정 결과 1명은 동일한 향정신성의약품이 검출됐다. 나머지 2명 중 1명은 미검출, 1명은 회신대기 상태다. 김소영은 지난해 12월부터 지난달까지 20대 남성 3명에게 향정신성의약품인 벤조다이아제핀계 약물이 섞인 음료를 건네 1명의 의식을 잃게 하거나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수사 초기 김소영 신상 정보를 공개하지 않은 데 대해 살인 고의성을 입증할 증거가 충분히 확인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국수본 관계자는 "피의자가 당시 혐의를 부인하는 상황이었고 구속 수사기간이 10일 밖에 안돼 중대범죄수사공개법 관련 요건을 갖췄다고 보기 어려웠다"고 설명했다. 경찰은 법률상 요건에 대해 적극 판단하면서 관련 사례집을 작성해 일선에 배포하고 현장 직원 교육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경찰은 신상 정보를 공개하지 않았으나 서울북부지검은 지난 9일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 심의 결과를 바탕으로 김소영 얼굴과 성명, 나이 등 신상정보를 공개했다. 서울북부지검 형사2부(부장검사 김가람)는 지난 10일 김소영을 살인 및 특수상해,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구속 기소했다. 김소영에 대한 첫 공판은 다음달 9일 오후 서울북부지법에서 열린다. krawjp@newspim.com 2026-03-16 13:5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