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문화·연예 문화·연예일반

박정자·강하늘 주연 연극 '해롤드&모드' 31일 관객과의 대화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박정자·강하늘 주연 연극 `해롤드&모드` 관객과의 대화 개최 [사진=㈜샘컴퍼니]
[뉴스핌=장윤원 기자] 배우 박정자, 강하늘 주연의 화제작 '해롤드&모드'가 오는 31일 관객과의 대화를 개최한다. 
 
연극 '해롤드&모드' 제작사 ㈜샘컴퍼니는 "관객들이 직접 양정웅 연출가를 만나 작품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시킬 수 있는 'Discovering Harold&Maude - 관객과의 대화'를 마련한다"고 28일 밝혔다. 
 
연극 '해롤드 & 모드'는 자살을 꿈꾸고 죽음을 동경하는 19세 소년 해롤드(강하늘)가 유쾌하고 천진난만한 80세 할머니 모드(박정자)를 만나면서 벌어지는 크고 작은 소동을 그린다. 두 사람의 우정과 사랑이 따뜻하고 잔잔한 감동을 남긴다. 
 
'Discovering Harold & Maude에서’는 기존의 공연에서 변화된 부분들을 짚어주고, 연출 의도를 비롯해 작품의 드라마를 더욱 정교하게 하기 위해 추가되거나 편곡된 음악 등을 소개한다. 음악과 무대에 담긴 의미 등 작품의 세부적인 요소들도 공개돼 관객들의 이해를 도울 예정이다. 참여자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소정의 이벤트 상품을 증정한다. 
박정자·강하늘 주연 연극 `해롤드&모드` 관객과의 대화 개최 [사진=㈜샘컴퍼니]
'Discovering Harold & Maude’는 오는 1월31일 오후 3시 공연이 종료된 이후, 오후 5시30분경 진행될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샘컴퍼니 해롤드&모드 공식 블로그(http://www.naver.com/sem2015) 이벤트 페이지, 현장(국립극장 달오름극장)에서 가능하다. 응모 기간은 1월19일부터 1월30일까지이며, 최종 당첨자는 1월30일에 개별 연락된다.
 
한편 연일 매진행렬로 2015년 최대의 화제작 연극 '해롤드&모드'는 오는 3월1일까지 국립극장 달오름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 (yunwon@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