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문화·연예일반

속보

더보기

부산국제연극제 '이벤트 티켓' 100매 한정 선착순 판매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부산국제연극제 ‘이벤트 티켓’ 100매 선착순 판매 [사진=부산국제연극제]
[뉴스핌=장윤원 기자] 부산국제연극제가 ‘5프리티켓(5Free Ticket)’과 ‘프리패스(Free Pass)’, 두 종류의 이벤트 티켓을 100매 한정 판매한다. 
 
‘5프리티켓’(5만원)을 구매하면 개·폐막작 중 1편과 일반작품 4편을 선택해 관람할 수 있다. 본래 가격인 8만5000원보다 할인된 가격인 5만원으로 관람 가능한 것. 단, 구매 시 공연 명과 날짜, 시간을 선택해야 하며 티켓 수령 전 이벤트기간 내에만 공연 변경이 가능하다. 
 
ID카드 형 티켓인 ‘프리패스’(일반 ID카드 10만원, 학생 ID카드 7만원)는 부산국제연극제의 모든 작품을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단, ID카드 수령 후 부산국제연극제 사무국 전화예매(051-714-6920)로만 예매할 수 있다. ID카드 신청 시에는 증명사진이 필요하며, ID카드는 양도 불가능하다. 티켓은 현장 수령만 가능하고 현장예매 및 티켓 수령 시 ID카드로 본인 확인을 거쳐야 한다.(학생은 학생증 지참) 특히, ‘프리패스’로 예매한 경우 공연변경 및 취소가 불가능하며 공연시작 10분전까지 티켓 미수령 시 좌석은 자동 취소되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선착순 100매 한정으로 판매하는 이번 이벤트 티켓은 부산국제연극제 사무국 전화구매(051-714-5920)만 구입 가능하다. 이벤트 티켓은 1차로 3월24일부터 28일까지(주중 10시~18시) 구입할 수 있으며, 2차 티켓오픈은 4월7일부터 11일까지다. 
 
이벤트 티켓을 제외한 모든 공연 티켓은 내달 3일부터 옥션티켓(ticket.auction.co.kr)과 부산국제연극제 사무국에서 예매할 수 있다. 
 
한편 ‘난장, 꿈틀대다!’라는 콘셉트로 열리는 제11회 부산국제연극제는 오는 5월2일부터 11일까지 열흘간 부산문화회관, 부산시민회관, 부산 수영구 일대 연극전용 소극장 및 광안리 야외무대 BIPAF ZONE에서 개최된다. 총 8개국 10개 초청작, 세계 유명 축제에 참가하기 위해 펼치는 경연제 18개 참가작, 올해 처음 신설된 자유 참가 부문 23개 참가작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 (yunwon@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