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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크박스 뮤지컬 '저지보이스' 오리지널, 싱가포르 거쳐 한국 상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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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크박스 뮤지컬 `저지보이스` 오리지널 내한공연 [사진=마스트엔터테인먼트]
[뉴스핌=장윤원 기자] 브로드웨이 뮤지컬 ‘저지보이스(JERSEY BOYS)’ 오리지널 팀이 내한 공연을 개최한다는 소식이 지난 10일 전해졌다. 아시아에서 공연하는 것은 싱가포르에 이어 한국이 두 번째다. 
 
이 공연은 1960년대를 풍미한 그룹 포시즌스(The Four Seasons)의  실제 이야기를 다룬 다큐멘터리 형식의 주크박스 뮤지컬로, 뉴저지 출신의 포시즌스 멤버 네 사람이 스타로 성공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가난한 시골 소년들이 음악에 대한 열정으로 뭉쳐 무대에 서고, 순식간에 빌보드차트 1위에 오르며 어마어마한 성공과 명예를 거둔다. 그리고 뒤이어 그들에게 다가오는 결별과 화해의 과정이 뮤지컬에 담겼다. 감미롭고 친숙한 음악과 유머, 그리고 전세대의 공감을 이끌어 내는 섬세한 스토리가 감동을 줄 예정이다. 
 
우리에게 익숙한 ‘Can't Take My Eyes Of You’를 비롯해 ‘Oh, What a night’ ‘Sherry’ 등 포시즌스의 명곡 30여 곡을 만날 수 있다. 
 
한편 이 작품은 주크박스 뮤지컬로는 이례적으로 2008년 토니어워즈에서 최고의 뮤지컬상을 비롯해 남우주연상과 남우조연상, 조명상 등 4개 부문을 수상했다. OST는 그래미 어워즈 베스트 뮤지컬 앨범에 선정되기도 했다. 웨스트엔드 개막 이후 2008년 영국 올리비에 어워즈 최고의 뮤지컬 상을 받았고, 2008년과 2010, 2011년에는 라스베가스 최고의 쇼에 선정되는 등 전세계 42개 주요 어워드를 휩쓴 바 있다. 
 
뮤지컬 ‘저지보이스’는 2014년 1월17일부터 3월23일까지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만나볼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 (yunwo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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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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