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18일 오전 10시 45분께 경상북도 영주시 상줄동 OCI머티리얼즈 공장 내부에서 가스가 누출돼 화재가 발생했다.
경상북도 소방본부 관계자는 "화재 진화 작업은 거의 끝났다"며 "현재 밸브를 잠그고 난 이후 공정상 남아 있는 가스를 태우는 중"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화재 관련해서 인명피해는 없었다"고 말했다.
소방 당국은 이날 화재가 공장 내에 설치된 배관에서 가스가 누출되면서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