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ENG, 세종안성고속도로 붕괴 사고로 3개월 영업정지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서울시는 지난해 세종안성고속도로 교량 붕괴 사고의 책임을 물어 현대엔지니어링에 3개월 간 영업정지 처분을 내렸다고 22일 밝혔다. 영업정지 기간은 ...
2026-07-22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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