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전세 '20년 만기' 첫 도래…입주민 연장 요구에 서울시 "원칙대로"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최장 20년간 시세보다 저렴하게 거주할 수 있는 서울 장기전세주택이 내년부터 본격적인 만기를 맞는다. 오랜 기간 한곳에서 살아온 입주민의 주거 안정...
2026-09-01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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