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 미투' 경실련, 성희롱 피해자 전원 해고 통보 '논란'
[서울=뉴스핌] 김유림 기자 =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이 충북·청주 경실련 내부에서 발생한 성희롱 사건 피해자들을 해고해 논란이 되고 있다. 250여명의 시민활동가는 성명서를...
2020-11-24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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