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입틀막법 여론 통제 악용...한성숙, 네이버 있었다면 반대했을 것"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개정 정보통신망법 시행 첫날인 7일, 이번 법안이 정부의 이해관계에 따라 비판 여론을 통제하는 도구로 악용될 것이라고 비판했...
2026-07-07 15:08
영상
영상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