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구하라·차인하까지…계속되는 비보 연예계 충격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두 달 사이 벌써 세 명의 스타가 세상을 등졌다. 평소 악플(악성 댓글)로 고통을 호소했던 설리, 구하라의 극단적 선택에 이어 배우 차인하의 비보까...
2019-12-04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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