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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시황] AI·양자컴퓨팅 ETF 급등, 2차전지 레버리지는 13%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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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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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일 ETF 시장에서 AI·양자컴퓨팅 상품이 강세를 보였다.
  • KODEX 미국AI광통신네트워크가 7.81% 상승하며 최고 수익률 기록했다.
  • 2차전지 ETF는 13.07% 급락하며 약세 흐름 나타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미국 AI광통신·양자컴퓨팅 테마 수익률 상위 휩쓸어
2차전지 레버리지 ETF 줄줄이 급락
자금은 반도체·AI 설비 ETF로 이동

[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12일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양자컴퓨팅 관련 상품이 강세를 보인 반면 2차전지 ETF는 급락세를 나타냈다.

코스콤 ETF CHECK에 따르면 이날 KODEX 미국AI광통신네트워크는 전 거래일 대비 7.81% 상승하며 전체 ETF 중 가장 높은 일간 수익률을 기록했다. 이어 SOL 미국양자컴퓨팅TOP10(7.42%), 1Q 은액티브(7.04%), RISE 글로벌수소경제(6.25%), RISE 2차전지TOP10인버스(합성)(6.12%) 등이 상위권에 올랐다.

[서울=뉴스핌] 양윤모 기자= 12일 오후 코스피가 전장 종가보다 179.09 포인트(2.29%) 하락하며 7643.15로, 코스닥은 28.05 포인트(2.32%) 하락한 1179.29로 거래를 마감한 가운데, 서울 중구 하나은행 을지로본점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장 대비 15.20원 상승한 1487.60원에 주간거래를 마감했다. 2026.05.1 2 yym58@newspim.com

하락률 상위에는 2차전지 레버리지 ETF가 대거 포진했다. KODEX 2차전지산업레버리지는 전 거래일보다 13.07% 하락하며 가장 큰 낙폭을 기록했다. TIGER 2차전지TOP10레버리지(-12.88%), TIGER 200에너지화학레버리지(-7.06%), KODEX 2차전지산업(-6.58%), TIGER 2차전지TOP10(-6.58%) 등도 약세를 나타냈다.

인버스·레버리지 상품을 제외해도 2차전지 업종 ETF의 부진이 두드러졌다. KODEX 2차전지핵심소재10(-6.44%), TIGER 2차전지테마(-6.43%), HANARO 증권고배당TOP3플러스(-6.35%), TIGER 증권(-6.27%), TIGER 2차전지소재Fn(-6.25%) 등이 하락 마감했다.

테마별로는 은 현물 관련 ETF가 평균 6.55% 오르며 가장 강한 흐름을 나타냈다. 이 외에도 금채굴기업(5.31%), 양자컴퓨터(4.31%), 탄소배출권(3.63%), 은 선물(3.43%) 테마가 강세를 보였다. 건설(-4.88%), 증권(-4.40%), 2차전지(-4.35%), K-뉴딜(-3.45%), 철강(-3.26%) 관련 ETF는 약세를 기록했다.

자금은 반도체·AI 관련 ETF로 유입되는 모습이다. 전 거래일 기준 KODEX 레버리지에 3733억원이 순유입되며 가장 많은 자금이 몰렸고, KODEX 반도체타겟위클리커버드콜(2185억원), KODEX AI전력핵심설비(1730억원), HANARO Fn K-반도체(1654억원), SOL AI반도체TOP2플러스(1457억원) 등에도 자금이 들어왔다.

반면 KODEX 200에서는 3107억원이 순유출되며 가장 큰 자금 이탈이 나타났다. 이 밖에 KODEX AI반도체(-1477억원), KODEX 코스닥150(-1198억원), KODEX 2차전지산업(-570억원), KODEX 반도체(-460억원) 등에서도 자금이 빠져나갔다.

rkgml92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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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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