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휴젤 웰라쥬가 2일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 1위를 했다.
- 웰라쥬는 더마 코스메틱 부문 8년 연속 1위다.
- 휴젤은 해외 유통 확대하며 브랜드 경쟁력을 키웠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美 세포라 등 글로벌 유통 채널 확대
[서울=뉴스핌] 김신영 기자 = 휴젤은 클리니컬 코스메틱 브랜드 웰라쥬(WELLAGE)가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8년 연속 더마 코스메틱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하는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소비자 투표를 통해 부문별 브랜드를 선정하는 행사다. 올해는 77만명 이상의 소비자가 투표에 참여했으며 온라인 투표와 전화 설문 결과를 종합해 수상 브랜드를 결정했다.

웰라쥬는 2019년 처음 수상한 이후 올해까지 8년 연속 더마 코스메틱 부문 1위에 선정됐다.
웰라쥬는 휴젤의 히알루론산 기술을 활용한 클리니컬 코스메틱 브랜드다. 대표 제품군인 '리얼 히알루로닉'을 비롯해 '하이퍼 PDRN', '하이퍼 펩타이드', '하이퍼 토닝' 등의 제품군을 운영하고 있다.
최근에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에 이어 미국 올리브영과 세포라 등으로 유통 채널을 확대하며 해외 사업을 강화하고 있다.
지승욱 휴젤 사업총괄 부사장은 "8년 연속 더마 코스메틱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국내외 소비자들에게 신뢰받는 브랜드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sykim@newspim.com












